대항해시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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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발트해 2번 해도를 입수하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발트해 2번 해도를 입수하다.

세레스티알|2014년 12월 22일

최근들어 이상하게 도굴이 너무 더디게되는것 같다(라고하지만 게임 플레이 시간이 대폭 줄었다)여튼 느긋하게 다시 대항해시대5를 플레이 하고 그갼의 일정을 포스팅한다. 중부유럽 2번 해도의 해도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2개의 유적을 풀로 도굴해야 한다.하나는 퀄른 남동쪽 거점의 트리아 유적지, 그리고 다른 하나는 알프스 산맥 남쪽 거점..일단 도굴을 하려면 거점부터 발견해야하는 것이 인지상정. 암스테르담을 기점으로 우선 가까운 퀄른 남동쪽 거점을 첫번째 목표로 잡고 도굴을 실시했다.참고로 도굴이 가능한 트리아 유적지를 제외한 나머지 (조사로 발견만되는) 유적들은탐험수치 40000을 찍어야 발견이 된다.(일본 위키에선 37000이라고 하지만 안되더라) 특히 위의 모젤강 다리와 트리아 원형극장이 모험수치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번외편) - 도굴의 성과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번외편) - 도굴의 성과

세레스티알|2014년 12월 18일

대항해시대5를 시작한지 보름이란 시간이 흘렀다(클베 기간은 제외하고)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 흘렀고...막상 오픈 초반에는 뭘 해야할까 고민도 좀 했다.. 클베때 처럼 그냥 알렉산드리아에 쳐박해서 렙업이나 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핵과금러들과 렙업경쟁은 무의미하고 불가능하다 판단하여다른 컨텐츠를 즐겨보기로 했다. 그렇다 말도많고 탈도많은 그놈의 곡갱이가 필요한 유적 도굴그간 완파한 유적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발뭉덕에 본인이 가장 먼저 완파한 거점이 바로 중유럽 3번의 퀄른 남서쪽 거점이다.3층과 4층에서 신성한 용의 비늘과 발뭉이 나오지 않아 상당히 고전했던 기억도 나며, 저레벨일때라도굴 포인트 MAX치가 10pt가 아닌지라 상당히 오랜 시간 도굴했던 거점.. 물론 조바심이 날법도

[대항5]내가 축케였다니

[대항5]내가 축케였다니

이런게 나오긴 나오네요 x입니다 얼쑤 뭐 선박상수때문에 그냥 갤리x가 900공 나오는데 이녀석은 860 쩝 이제 sr 카드들좀 나와주면...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이제 나도 파리지앵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이제 나도 파리지앵

세레스티알|2014년 12월 18일

지긋지긋했던 잉글랜드의 기사 작위퀘스트도 막바지에 다다랐다.아일래드 북쪽 거점 자이언트 코즈웨이의 도굴이 끝나간다는 소리다.이제 중부유럽 2번 해도의 해도미션에 도전하고 그와 더불어 듀랜달을 도굴하기로 한다 자이언트 코즈웨이 3층 발견물 맥쿨의 창..무슨 고기잡는 작살 같이 생겼다..가치는 6 어정정해보인다. 뭔가 아이템의 임펙트도 없고.. 그냥 사나이의 센타 완클릭 도굴이라는데 의의를 두자 이제 4층 기사작위 퀘스트의 목표 도굴품이 잠들어있는 4층여기서 도굴해야할 아이템은 에네의 황금잔...두둥 2회차 도굴시도만에 도굴 성공.이제 별볼일 없으니 함정만 피해서 폭발적으로 도굴을 해나간다. 야 도굴은 범죄라고 헤맑게 웃으면서 이야기 하지마 아이고~ 의미없다.난 이제 프랑스로 이민갈거거든? 오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