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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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마리아 첼레스테 열전
지중해로 내려오니 할게 태산같이 많아져서 뭐 부터 해야할지 갈피가 안잡혔지만걍 현 위치에서 가까운 곳 부터 차례대로 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물론 도굴중인 거점은 피레네 산 남쪽 거점..-_-;;; 이번 포스팅은 열전 스토리의 내용을 닮고있습니다. 원하지않아도 소용없다 왔으면 봐야지? 마비 시스터즈(도굴 자매)의 장녀 마리아 첼레스테의 열전을 시작해본다.(동선이 짧아 행동력 소모대비 주얼 5개의 효율은 뛰어나다) 억지 번역으로 이상한 구간이 있어 알아먹기 힘든 구간도 좀 있지만뭐 중요부분은 아니니..(아마 일본식 말장난 같은게 아닐까 하는데..)그려려니 하고 넘어간다. 니나는 닥치고 잘생긴 남자를 좋아한다는게 밝혀졌다.잉그리드 같은 년;; 마리아는 꽃미남 취향..흐음.. 일단은 아드리아해 2번 해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아드리아해 해도미션 완료
그...간 모아둔 막대한 자금력 920만 골드를 이용한 투자 해도미션 및스톡홀름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여급 꼬시기 해도미션을 함께 병행해보았다. 결론은 스톡홀름의 잉그리드가 개X년 원래 요하네스 케플러를 교역칸으로 옮겨야 하는데..쿡선장이 아직 공훈이 딸려서각성을 못하고 있다...여튼 투자를 위한 셋팅은 이걸로 만족(뭐 항구마다 정치, 군사, 문화 도시 이런 류로 카테고리가 나눠지지만 자세한건 모르겠다) 아드리아해로 향하기전에 서부 지중해 2번 해도의 해도미션인 마르세이유의 트뤼플인가?그거 띄우는 해도미션..대충 도시 레벨 20이면 해도미션 완료 8만 골드 정도 소모했던가? 아드리아해 1번의 해도미션은 라구사와 시라쿠사의 도시레벨을 올려 각 항구에도자기(시라쿠사), 오레가노(라구사) 던가..여튼 띄우면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프랑스 서해안 2번 해도미션을 완료하다.
프랑스 서해안 1번 해도미션이 카르낙 거석군 완파(유적 풀도굴)이라 시간이 상당히 걸렸던것에 반해2번 해도미션은 상당히 빨리 클리어할수 있었다.프랑스 서해안 2번 해도 클리어 팁을 적어볼까 한다. 물론 초보때 이베리아 2번? 해도미션 이던가 클리어하고 올라오면서 하는것도 나쁘지 않지만포르투갈과 프랑스의 사이가 적대적이라 원할한 진행이 불가능했기에 바로 북해로 와서 네덜란드 망명이후북해해서 살다싶이 했으니 왜 이걸 지금하냐 라는 둥의 태클은 거절하겠다. 흔한 해역 강자 3회 소환 격파후 해역 패자 소환후 삭제...후후..자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겠다. 해적토벌 퀘스트를 받자. 프랑스 서해안에 출몰하는 해적 퇴치.. 활동력 2거리에 목표 해적 등장(고정)일단 난이도는 ★★니까 뭔가 얻을 생각은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프랑스 서해안 1번 해도미션 완료
음 대충 1월 15일에 그랜드 오픈과 동시에..-_-;;;카리브해 및 메인스토리 업데이트 등 대규모 업데이트가 된다..(그래봐야 나랑은 관계없다. 이제 이베리아 반도로 내려갔는데...카리브라니?!) 여튼 프랑스 서해안 1번 해도의 해도미션을 완료했고 그 여정을 적어볼까 한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한장이 오지게 안나오던 항해사들중 손에 꼽는 녀석 Top3중 하나1위 장 안드레아 도리아, 2위 샬롯 드 베리, 3위 샤를로트 코르데 막상 샤를로트의 경우 이건 뭐 스킬작도 힘들고 성능도 구려서..(고작해야 72상수 선박이 한계)기대도 안했는데 나오는 김에 HR로 각성..후..드레이크 R이 필요하다..ㅂㄷㅂㄷ 프랑스 서해안 1번의 해도미션은 카르낙 거석군을 완파하는 것이다..물론 5층에서 관뒀다고 생각했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