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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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엄청나게 틀어진 계획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엄청나게 틀어진 계획

세레스티알|2015년 1월 27일

계획이란 수정되고 틀어지기 마련..소싯적 국민학교 다닐때 방학시즌엔 여김없이 제작했던생활계획표 역시 만들어 놓고 지킨적이 단 한번도 없었기에게임하면서 세워둔 계획 역시..제대로 지키기 힘들다는 결론.. 이게 다 카르가 때문이야.. 원래의 계획은1. 간지나게 시와, 카르가 40레벨 찍고 해도미션 완료2. 간디아로 이동하여 필로폰네소스 거점의 올림피아 유적 도굴3. 북해3번 해도를 입수후 스톡홀름 수용소에 재입소4. 발트해 2번 해도및 북해3번 해도미션 시작5. 북해 완전 정복 이 계획이었으나..그놈의 카르가 덕에 망함.. 시와에서 행동력 1사냥을 하며 도굴pt와 자금을 축적하고도굴하러 갔다가 오는길에 카르가에 들러 도시레벨 다운을 방지하고..행동력 여분을 소모해 틈틈히 투자를 하고..결국카르가 까지 4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오늘의 성과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오늘의 성과

세레스티알|2015년 1월 25일

요즘 사실 게임을 너무 게임으로만 한것 같은 생각이 든다..문득 게임을 하는 유저에게...묻고 싶은 말이 있다.그리고 실제로도 마영전을 하면서 길드원들에게 묻는 말이다. 당신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게임을 잘하는 사람입니까? 참 난해한 질문이긴 하다.. 위 질문을 내 스스로에게 한다면 나는 나를 이렇게 평가할것 같다.게임을 좋아하지만 잘하는 사람은 아니다. 사실 이 블로그 역시 어느 한 분야를 잘하고 싶어서 개설하고그에 관한 기록(포스팅)을 하기 위한 블로그였는데..으음.. 결과적으로 게임내 화패로 사용되는 자원에 축적에 대한포스팅을 쓰기 위해"로동연구소" 라는 블로그가 생겨난거지.. 결국 마영전은 골드 벌이를 위한 사냥터 소개및 시세 차익을 이용한 골드 벌이 방법등이 포스팅의 메인이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망했어요...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망했어요...

세레스티알|2015년 1월 25일

나도 평소에 게임좀 좋아하오!! 라고 외칠수있지만간드로메다 라는 퍼블리셔를 생판 듣도보도못했었다.. 대항해시대5를 한국에서 서비스를 한다라는걸로 감사하게 생각했고그간 해온 만행을 그냥 그려려니 하고 치워넘겼는데.. 1월 15일 패치된 이후 도시 레벨이 급격히 감소되는 것 부터 빡치기 시작해인게임 이벤트를 못한다는 개소리에 최종 빡침.. 이게 뭔소린가 하면..스토리 연계성 투자전, 해적토벌같은 일섭의 이벤트는 자체적으로 불가능하다.하지만 투자금액 반액, 각성, 육성 비용 반액 같은 수치 조절은 가능하다. 그러니까 수치 조절, 즉 확률로 장난질 치는건 가능하다.라는 결과가 도출된다. 그러니까 수작질하고 확인불가능한 사항이니 유저에게 빅엿 먹이는것 또한 가능하겠지? 생판 듣도 보도 못한 뭔 배너가 생겼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뜬금없는 메인 스토리 진행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뜬금없는 메인 스토리 진행

세레스티알|2015년 1월 23일

요즘 게임이 너무 시들시들해진 것도 있고톨레도(이베리아 4번해도)에서 노략질하다가 도굴 pt회복되면 보르도로 올라가서이베리아 3번해도로 바꾸고, 바로 아래의 이베리아 북쪽 거점에서 도굴하고..반복..교역도 안하는데 도굴 1회당 청금석 2개씩 쳐먹다보니..청금석도 슬슬 압박이 오고.. 슬슬 아프리카로 진출해야하나 싶어 메인스토리를 진행해봤다만아직 택도 없다.. 용의 동굴 4층 클리어... 그냥 무난한 10발굴에 11%회복되는 막층 용의 서가..드래곤 레어라..그런 말인가?! 몇번의 도굴시도 끝에 최상층 도굴품 펠라요의 검을 획득.이제 슬슬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며 왔다갔다 하는 이동시에 회복되는 도굴 pt를 이용해용의 동굴을 마무리 지어야 겠다. 일단은 나일강으로 이동한다. 메인 스토리 스포일러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