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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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너무...늦었잖아요...
계속되는 모욕감과 굴욕감...이러지마.. 최근 진행중인 해도미션...나일강 북부 1이다..2개의 거점에서 진행하게 되는 이 해도미션은각 거점의 4층 5층 도굴품을 2개씩 총 4개 도굴하는 미션이다.. 요근래 자꾸 도굴운이 없어지는것 같다.. 여튼 카이로 서쪽 거점의 기자의 피라미드 4층 도굴품 쿠푸왕의 상아상은운좋게 몇번 트라이 안하고 도굴해냈다.. 수룡이 잠든 땅 4층의 거대 물고기의 뼈와기자의 피라미드 3층에서 날려먹은 도굴 pt만해도 200대 후반의 pt인데...제대로 발견만 했다면..아마 사막여우 도굴하고 메인 스토리 진도가 좀 나가지 않았을까 한다.(이건 좀 오반가..) 소지금도 999만 모았겠다 어디 투자 해도미션 할만한게 없나 싶어서돌아다니다.. 사하라 2번 해도미션을 겁도 없이 도전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연속되는 모욕감과 굴욕감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스압주의 나일강 북부 해도미션을 시작한다.카이로 서쪽 거점과 아르마나 거점의 각 4층 5층에서 도굴품을 도굴하면 되는간단한 해도미션이다. 순조롭게 1층 완파. 고난의 연속이던 수룡이 잠든 땅을 모두 완파하고..특히나 4층의 거대 물고기의 뼈덕에 엄청난 고통을 받았던 지라.. 어느정도 멘탈이 회복되어 나일강 북부 해도미션을 시작했고 무난하게2층 도굴품인 로제타스톤 조각을 도굴해내는데 성공..순조로운 시작이다. 이후 발지 끊어치기로 계층 완파그보다 슬슬 3층 진입전에 알레시아 열전을 병행하도록 한다.알레시아 열전의 동선이 바로 기자의 피라미드 3층 대회랑!! 이제 3층에 진입을 하니병행해서 주얼도 5개 먹고 일석이조!! 으음....흔한 주점에서의 이야기 시작. 누군가 찾아오라는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갑자기 할게 많아졌다.
길었던 북해 거점 완전 정복이 끝났다!!뭐랄까 첫번째 목표를 달성한 기분은..좀 허무하다랄까.. 그로인해 두서없이 할게 많아졌다. 뭐 부터 해야할까 싶다뭐 최근 공홈 광장 소식부터 시작해볼까 한다. 최근 추가된 SR 확정 스토퍼 이벤트..결과적으로 극소수의 사람들만 300주얼 소비 연속 스카우트로 2장의 SR을 먹었다는 소문만 있을뿐어느정도 항해사가 준비된 유저들의 경우 함정카드및 확정 1장으로 인한 말이 많고.. 헤롯 궁전 최상층 도굴완파 까지 곡갱이질 3번끝이 보인다. 간지나게 흑해 2번의 해도를 입수그와 동시에 중유럽 1번 해도미션 콜치감 50개 배달을 수행할수 있다지만이왕 5개국 기사작위 망명투어를 마무리 했으니 네덜란드에 뼈를 묻어야겠다. 주얼 10개는 잔여 주얼 9개와 합쳐져 항해사 소지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발트해 완전 정복
지중해에서의 짧았던 여정을 마무리하고 북해 완전 정복을 위해스톡홀름 수용소에 재입소하였다. 북해 3번 해도의 해도미션 유적 도굴, 린홀름호이, 감라 웁살라, 헤롯 궁전 완파..린홀름호이는 이미 완파를 한 거점이고 남은 두개의 거점중 감라 웁살라 유적부터 도굴을 해 나가기로 했다. 1층 도굴품 헤임스크링글라 도굴품이 빨리 발견되면 그만큼 발지 작업으로 도굴률 채우기가 수월해진다.그래봐야 최소 도굴 최대 이익을 얻는 도굴 횟수를 집고 나눠서 도굴을 하는거지만.. 2층은 원클릭 도굴 성공..오랜만의 원클릭 도굴에 성공하여 기분이 좋다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것만 같다. 그리고 도굴과 함께 병행하는 발트해 2번 해도미션 해적토벌..첫번째 강자는 메리리드와 도리아를 필두로 나오는 잡졸...은근히 발트해 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