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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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도굴 도굴 도굴..살려줘..
무지무지 오랜만의 항해일지... 아 그러고보니..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포스팅용 스크린샷 폴더가 드디어 100개가 되었.. 정식 항해일지 포스팅용 스크린샷 폴더만 100개..(...) 뭐 잡다한 번외편및 기타 연구용 폴더 제외(....) 포스팅 스크린샷의 비밀..첫 스샷은 무조건 02부터 시작한다... 포스팅의 첫 이미지는 무조건 대항해시대5 타이틀 이미지를 박아줘야함 (간드로라던가 KOEI와의 광고수익 따윈 없음 그냥 일관성 ㅋㅋ) 여튼 지난 포스팅이 뭐더라..(...) 어디 거점 완파를 마지막으로 메인 스토리를 진행했던걸로 기억한다만.. 결국 메인 스토리의 분기 1, 2 모두 거점도굴후 도굴품 찾아가는거라 일단 보류하고 소아시아의 에페소 유적을 도굴하기로 작정했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오랜만의 메인 스토리
게임 진행이 상당히 더디게 진행이 되고 있다..애초에 발굴을 메인으로 잡았으니..가뜩이나 느린 진행에로긴 일수 129일차..오픈베타 첫날부터 지금까지 플레이 해온 결과가해도미션 42개..(...) 소과금 유저에 슬로우 플레이(...)뭐 그래도 꾸준히 하고있으니..그걸로 만족.. 대충 투자전 이후로 뭔가 활기가 없어져 느릿느릿 하게 진행한것도 없잖아 있고귀찮아서 메인 스토리는 하는둥 마는둥..여태 상투메도 못뚫은게 한이 맺혀일단 메인 스토리 진행을 조금 해보기로 했다. 지난 해룡뼈 이후 다시 시작하는 메인 스토리..이제 아깎꾺쓰 사막 여우를 찾아야 하는데.. 여튼 메인 스토리 진행을 위해 도굴해야하는 아카쿠스 거점..3층에 스토리 발견품인 사막 여우가 있다..(그냥 마그레브 동부의 그 사막여우로는 안되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짧은 여정
최근 NP소모 대비 SR확률도 너프 먹은것 같고..뭔가 멍하니 모니터 앞에서 클릭질도 치쳐가고 있다.. 덧붙여 말하자면 오베 초반 평균 5만 포인트면 1장 구경가능이후 10만 포인트에 1장 구경가능그리고 20만 포인트 넘어도 구경힘듦...뭐야 이거.. 아무리 복불복 될놈될 뽑기라지만 상대적 확률이란게 있는데..얼추 5~10만 포인트에 1장 정도 나올땐 액셀로 정리할땐 확률이 얼추 맞아 떨어졌는데이제 그런거 없음..R조차 안나옴..이럴수가.. 여튼 소아시아 3번 해도를 얻기위해 나폴리 남쪽 거점을 도굴한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다....뭐 발굴도가 더럽게 안오르는 왈라키아 같은 곳이 아닌정말 후한 발굴도를 주는 거점이라 발굴이 어렵진 않은데 상대적으로 게임할 시간이 줄어들어한 거점을 이렇게 오래 파고 있다니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패왕에 도전 "북해 전쟁" 예고
길고길었던 무업뎃의 기간이 지나고첫번째 투자전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단지 일본서버와는 달리 투자, 해전 이벤트 이후에 육성이벤트 없이과금 이벤트를 개최해버렸다는게 차이점이지만.. 여튼 긴급 투자전 카리브 상권이 끝나고 일주일..그리고 두번째 패왕전에 대한 예고가 떴다. 간략하게 두번째 패왕전에 대한 예고 북해 전쟁 패왕전의 스토리는 대충 이러하다 다른 북해 국가에 비해 해군전력이 후달리는 스웨덴의 패왕구스타프 아돌프가 구국의 해군전력을 강화하기 위해실전을 눈으로 직접 체감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며세계 각지의 젊은이들을 불러 모아 싸움박질을 시킨다는 내용.. 오..올것이 왔다.전투계 SR 1top 패왕 알뷔다 뻘건수염게이 발바롯사 하이레딘과 성능(스킬), 기능(일러)면에서 압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