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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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더럽구나 엔씨 과연 더러워 <아청산맥!>

[블소] 더럽구나 엔씨 과연 더러워 <아청산맥!>

하아아! 온다 온다! 온다! 옷패치 온다! 이걸로 이긴다다! 2.0 패치야 뭐 시망이고 오롯이 모든 자원은 룩딸, 룩딸을 위해! 만국의 호갱이여 단결하라! 호갱이 블소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캐쉬뿐이요 얻을 것은 룩딸 전체다! . . . . 응? 당신들 누구요? 이거 놔! 앙대 이럴 순 없엉! -철컹 철컹!-

BnS. 백청산맥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6월 23일

천도제는 결국 하는 모양이군(...) 일단 만랩은 찍어봐야하나. ㅡㅡ;

엔씨 소프트, 주주총회, 블레이드 앤 소울, 백청산맥..

엔씨 소프트, 주주총회, 블레이드 앤 소울, 백청산맥..

'3월의 토끼집'|2013년 4월 5일

일단은 계속 블레이드 앤 소울 하고는 있는 중인데.... 벌서 일주일도 넘은 일이지만. 아무튼 지난 3월 22일에 엔씨 소프트의 제 16회 주주총회가 있었다. 그 주주총회에서 사장 김택진은 몇가지 호언장담들을 했지만 난 굉장히 뭔가 껄쩍지근한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거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블레이드 앤 소울의 정식 서비스 역사에 대해서 잠깐 짚고 넘어가자. 음, 사실 블레이드 앤 소울의 미래에 대해 어두운 전망만 가득해 보이는 지금에 와서 돌이켜 보자면... 백청산맥이 언제 나올까. 백청산맥에 대한 사람들의 예상과 엔씨측 발언들을 추적해보면 벌써 지난해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베타 하던 사람들은 수월평원까지 이미 끝내놓고는 4막 백청산맥은 언제 나올까 하며 2012년

[블쏘오] 눈이! 내 눈이! <깊고 어두운 환상!>

[블쏘오] 눈이! 내 눈이! <깊고 어두운 환상!>

모두 같이 가자 뉴 하프 웨이! 남길말은? ...만좆한다! 랄까 린 남의 경우 요오오오오~한 기분이 안다는 것도 아닌게 미묘하군요 나머지 종족이야 얄짤없이 뉴 하프웨이지만...건족 남 권사가 화이트 엔젤이면 100% 재현! 솔직히 린남 덕후엔젤의 가터벨트는 좀 위험하다! 랄까...에이이잇 눈정화다 눈정화! <'짐승...' 이라는 말풍선이 어울릴듯한 표정! 오싹오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