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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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콜로라도 풀체인지 시승회 후기
#픽업트럭 의 정석 #쉐보레콜로라도. 정확히 5년전 #쉐보레 #콜로라도 가 국내에 출시되었고, 이제는 풀체인지 되어 돌아왔습니다. 5년동안 #콜로라도 와의 추억도 참 많습니다. 각종 시승회를 비롯해서 시승도 참 많이 했었습니다. 여행, 제트스키, 캠핑 등 추억도 많죠. 그래서 그런지 #쉐보레콜로라도풀체인지 가 더욱 반갑기도 합니다. 오늘 #콜로라도풀체인지 시승회는 강남구 하우스오브지엠을 출발하여, 온로드코스는와 오프로드 코스를 모두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공식 런칭행사는 하지 않았기에 하우스오브 지엠에서 콜로라도 풀체인지 모델 실물을 처음 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콜로라도 보다 이 그림 액자들이 더 탐나네요. 특히 디.......

수입 픽업트럭 추천 모델 비교 | 쉐보레 콜로라도 vs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vs 지프 랭글러 글래디에이터 vs 포드 레인저 랩터
새로운 픽업트럭 전쟁 시작됩니다. 한 때 잠깐 수입차 판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쉐보레픽업트럭 모델인 콜로라도 모델이 풀체인지로 한국 시장에 출시됩니다. 이번 #쉐보레 콜로라도 모델에 가장 큰 특징은 가격이 많이 상승했다는 점인데요. 간단하게 요약을 해보자면 기존 모델에 비해서 약 2,500만원정도 상승한 가격으로 판매하기에 본격적인 #수입픽업트럭 모델과 경쟁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과연 어떤 모델을 사야할까요?? 오늘 비교할 차량은 #지프차 중에서 유일한 #픽업 트럭 모델인 #지프글래디에이터 모델과 #포드픽업트럭 레인저 와일드와 랩터 그리고 아직까지는 유일한 국산 픽업 #트럭 모델인 #쌍용렉스턴스포츠칸 모델을 비.......

2024 쉐보레 콜로라도 촬영기, 영리함을 더하다 ( 모의견정 정보 제원 포토
안녕하세요. 자동차 공학과 인문학, 유현태입니다. 이번 자동차 촬영기는 쉐보레의 콜로라도 2.7 가솔린 터보 Z71-X에디션을 다뤄봅니다. 서론 쉐보레의 중형 픽업 트럭, 콜로라도입니다. 한국 GM도 미국 본사의 전략을 따라 SUV 위주의 차종 포트폴리오를 꾸려낸 바 있습니다. 콜로라도는 그런 브랜딩 전략의 일환으로 수입 판매 방식으로 대한민국에 출시됩니다. 북미 시장은 픽업트럭의 수요가 굉장히 많습니다. 반면 한국 시장은 소수의 꾸준한 판매가 있는 '니치마켓' 정도로 평가됩니다. 국산 트럭과 다르게 쉐보레의 콜로라도는 픽업트럭의 본고장, 미국 시장을 겨냥하여 개발된 셈이죠. 그런 강인하고 실용적인 픽업트럭의 감.......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1편: 고고학 유적지인 콜로라도 남서쪽 메사버디(Mesa Verde) 국립공원
반응형 미서부 콜로라도(Colorado) 주의 남서쪽 귀퉁이에 위치한 메사버디(Mesa Verde) 국립공원은, 약 800년전 푸에블로 인디언들이 절벽에 만든 집단 거주지를 고고학 유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내셔널파크입니다. 위기주부가 2010년과 2021년에 두 번 방문을 해서 직접 찍은 사진들과, 공원 홈페이지의 소개 동영상을 합쳐서 완전정복 비디오를 제작하였습니다. 대표사진은 북미대륙에서 단일 건물로는 최대로 약 200개의 방이 있는 '절벽궁전' 클리프 팰리스(Cliff Palace)의 모습을 가져왔습니다. 1200년대 어느 가을의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왜 힘들게 절벽 중간의 움푹 파진 곳에 집을 짓고 살았는지는, 또 이들은 누구인지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해서 예전 여행기를 보시면 됩니다. 처음 2010년 그랜드서클(Grand Circle) 자동차여행에서 방문했을때, 무료 투어를 진행해준 파크레인저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으로 어린 지혜는 돌도끼를 들고 있네요~^^ 이 때와 2021년 대륙횡단 이사여행에서 부부만 다시 방문했을 때를 소개한 대부분의 블로그 사진들을 동영상 안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원에서 가장 높은 파크포인트(Park Point)에서 남쪽으로 멀리 희미하게 보이던, 뉴멕시코(New Mexico) 주에 있는 유명한 바위인 쉽락(Shiprock)의 모습이 뜬금없이 잠깐 등장합니다. 언젠가는 이 멋진 바위도 직접 이렇게 한 번 보고싶네요~ 공원 내의 유적지는 위의 지도와 같이 크게 둘로 나뉘는데, 직접 방문했던 채핀메사(Chapin Mesa) 지역을 먼저 소개합니다. 클리프 팰리스 유적지의 상세한 모습을 홈페이지 영상으로 보여드리는데,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위기주부도 이렇게 유료 가이드투어에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차장에만 잠깐 들렀던 발코니 하우스(Balcony House)는 이런 높이 10m의 사다리와 좁은 터널도 지나며 투어를 한다고 하니, 이 유적지 유료투어도 반드시 참가를 해야겠네요~^^ 5~10월의 여름철에만 개방되는 웨더릴메사(Wetherill Mesa) 지역은 지도에 표시된 것처럼 많은 산불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그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포인트인 롱 하우스(Long House)는 공원에서 두번째로 큰 절벽 거주지로, 반드시 현장예매를 통해서만 투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곳에는 스텝 하우스(Step House) 등의 다른 볼거리도 많다고 하는데, 그러면 반드시 여름철에 찾아가야 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클리프 팰리스에 조명이 들어온 모습인데, 여름철에 매일 이렇게 불을 멋지게 밝히는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유적지의 야경도 보고, 앞서 3곳의 가이드 투어도 모두 하려면, 아무래도 위기주부의 3번째 방문은 캠핑카를 몰고가서 메사버디 국립공원 안에서 몇 일을 보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봐야 할 듯 합니다.ㅎㅎ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공지 포스팅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