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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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 영화 후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책이죠 간단하게 영화로 나왔어요 https://naver.me/GRuj3vo8 정말 짧아요 20분 정도 됩니다 성인, 청소년 합쳐서 1만원이더군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책을 구입했었던 알사탕 뮤지컬도 인기가 많아서 한번 봤었어요 영화도 보기로 했어요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동동이, 구슬이, 아빠의 잔소리 모두 좋아합니다 영화도 좋아하는 울아가~ 극장을 보니... 죄다 아빠나 엄마 그리고 아이들~ 20분 상영된 알사탕의 느낌은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아이가 보고 싶다니 봤지만 책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온거라~ 간단하게는 볼만해요 이걸로 알사탕은 졸업! 싸서 돈이 아깝진.......

SKT ZEM 키즈폰 자녀 스마트폰 관리 앱 가정의 달 이벤트 푸짐한 혜택 누려요
초등학교에 아이가 입학하면서부터 부모님들의 키즈폰 고민이 시작되죠. 특히 맞벌이 가정이라면 아이의 위치 확인이나 소통을 위해 스마트폰이 필요하긴 하지만 아이에게 처음 폰을 사용하게 하는 거라 몇 살에 사주는 게 적절할지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저 역시 딸아이가 3학년 정도가 될 때까진 애플워치를 사용해서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데 곧 키즈폰을 장만해 줘야 할 것 같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SKT로 통신사를 옮겨 사용한 지도 어느덧 1년 차가 다 돼가다 보니 자연스레 SKT의 서비스들을 애용하게 됩니다. 자녀 스마트폰 관리 앱을 통해 아이의 올바른 사용 습관에 도움이 되는 SKT ZEM 앱을 선택하는 분들이 주변에 많.......

이상한 손님
동생을 갖고 싶은 아이에게 갑자기 나타난 이상한 손님. 천달록은 간식을 먹으면 방귀를 뀌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눈이 내리고, 솜사탕을 먹으면 안개를 만듭니다. 어린 동생 하나로 인해서 집안에는 해가 뜨기도 하고 폭풍이 불기도 하네요. 달록이는 집에 갈 수 있을까요? 백희나 작가님이 바라본 동생, 어린 아이와 형제는 이런 모습인걸까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과는 여러모로 다른 신선한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마지막에 찾아온 친형의 이름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이네요.

이상한 엄마
이번에도 백희나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이상한 엄마는 작가님 본인에게도 위로가 된 책이라고 합니다. 많은 엄마들에게도 그렇다고 하는데요, 인터뷰에 따르면 구름빵으로 완벽한 가족상을 보여준 것에 미안해하셨고, 어떤 형태의 가족이라도 사랑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으셨다네요. 아이가 아픈데, 엄마는 일하느라 돌보지 못하고 여기에서 잘못 연결된 전화를 받고 선녀님이 내려와서 일일 엄마가 되어줍니다. 어딘지 이상한 구석이 많은 엄마지만 이 특별한 날, 가족들은 행복하네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