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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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반가운 추억의 세대교체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1월 24일

고스트버스터즈는 정말 추억의 영화이지만 너무 오래전이다 보니 잘 기억나지 않기도 한지라 얼마전 여성판으로 리부트해서 망했을 때도 요즘엔 잘 안맞는 스타일이지...했는데 그건 없었던 작품으로 쳐버리고 이번이 고스트버스터즈 3편, 정식 후속작이 되었더군요. 요즘엔 이런게 유행이라던데 2016년도작이 평가와 관객 모두 망해서... 분명 요즘 코드가 아닐 순 있어도 이런 스타일을 볼 수 있는 작품이 별로 없다보니 마음에 듭니다. 물론 추억 보정이 들어가긴 한~ 30여년만의 후속작이지만 원조의 후손들로 이야기를 꾸려가기 때문에 세대교체도 적절히 잘 되었고 다음 작품도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물론 후반 들어가며 매끄럽지 않은 진행때문에 아쉬운 면은 있다보니 만족스럽진 않지만 팝콘

[앤트맨과 와스프]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9년 9월 17일

감독;페이튼 리드출연;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 마이클 더글라스앤트맨 시리즈의 속편 격이라고 할수 있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앤트맨 시리즈의 속편격이라 할수 있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앤트맨 시리즈의 속편 격이라 할수있는 영화라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영화를 보니 히어로물이라고 하기에는 약하고소품이라는 느낌이 강한 가족영화라는 것을알수 있었습니다물론 나름 재미있긴 헀지만 히어로물이라고 하기에는빌런이 약하다는 느낌도 있긴 했습니다스탠리씨의 카메오와 엔딩

아워 이디엇 브라더, 2012

DID U MISS ME ?|2019년 5월 19일

국내판 포스터 카피대로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인 건 맞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비유하면 멋진 정원 한 가운데에 놓인 아늑하고 포근한 소파에 걸터앉아 대마 흡입하며 느끼는 안정감 같은 영화다. 이렇게 썼다고 해서 '너 대마초 피운 기분 어떻게 아는 거냐'라고 하면서 잡혀가는 건 아니겠지.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대마를 좋아하기도 하고, 뭔가 영화가 뻔하고 덜 떨어졌는데 그게 그냥 편안해보여 좋다고 해야하나. 때문에 폴 러드라는 배우의 기존 이미지를 그대로 갖다 써먹는 영화다. 요즘에야 MCU에서 수퍼히어로로 데뷔했지만, 사실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뭔가 귀여운 한량 같은 느낌이었잖아. 에서도 그런잖아? 이 영화가 그 이미지를 착하게 극대화한 것만 같다. 제목답게 어딘가 덜 떨어진 것처럼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 안소니 루소 + 조 루소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 안소니 루소 + 조 루소

기겁하는 낙서공간|2019년 5월 2일

출처: IMP Awards 타이탄에서 타노스(조쉬 브롤린)를 막는데 실패하고 모든 인피니티 스톤을 모은 타노스에게 전우주 생명 절반을 잃은 후 닉 퓨리(사무엘 L. 잭슨)의 긴급 요청을 듣고 합류한 캐롤 댄버스(브리 라슨)는 전투 후 표류하고 있던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네뷸라(카렌 길런)를 구해낸다. 살아남은 [어벤져스]는 아버지 타노스의 위치를 짐작하는 네뷸라와 캐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