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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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2, 죽음의 B조 오랜만에 '나가수'다웠다
제목 그대로 오랜만에 '나는 가수다'의 실력과 노래의 감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무대가 아니였나 싶다. 지난 주 A조의 첫 생방송 경연이 무언가 아쉬움을 남겼다면.. 어제(13일) 라이브로 진행된 두 번째 B조 경연은 차분하면서도 진정성이 묻어난 노래들로, 한껏 그 본연의 맛에 심취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이것은 '나가수'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라 할 정도로 좋았으니.. 그 감상평을 간단히 적어본다. 실시간으로 보고 적은 것이라 또 지극힌 개인적인 감상평이라 혹여 의견차가 있을 수 있으니.. 이점은 참고바랍니다. ~ 1. 박상민은 인피니트의 '내꺼하자'를 선곡했다. 자신의 말처럼 펑키하게 박상민 그만의 스타일로 나름 구성지게 잘 불렀다. 개인적으로 중간에 길미의 허벅지 피처링도 좋았다는..

나가수2, '이수영'과 첫 생방송 경연의 단상
우리시대 실력파 가수들의 노래 경연장 '나는 가수다' 시즌2가 본격적인 첫 라이브 방송을 열었다. 지난 주 오프닝쇼 공연으로 서막을 연 후 기존에 녹화가 아닌 생방송으로 진행된거라 더욱 주목을 끌었는데.. 역시 약간의 방송 실수나 잡음이 있긴 했어도 이 정도면 무난하지 않았나 싶다. 그런 무난함 속에 경연 MC로 나선 '이은미'의 진행은 재발견이라 할 정도로, 침착하면서도 유연하게 진행을 잘 소화했다. 여기에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 세 명의 보조 진행자 박명수, 노홍철, 박은지 등도 나름 좋아 보였다. 하지만 박명수의 막판 결과 발표에서 무대 진행은 긴장한 탓인지 특유의 개그드립이 나와 눈살을 찌푸렸다. 대신에 노홍철은 그만의 호들갑 색깔로 긴장감 백배의 가수들을 잘 이완시켜준 것 같다. 뭐, 객석에서

나가수의 백두산, 절반의 성공!!
방송국 파업이니 이런 프로그램 만들지 말라고 감히 말하진 못하겠네요. 많은 분들이 목말라 하셨던 프로그램이고, 대부분의 주시청자층이 40대 이상의 과거 향수에 젖기 좋아하는(저도 벌써?) 분들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나가수II의 영업재개는 이미 예견되어 있기도 했어요. 그것도 생방송이라는 꽤 쎈 카드로 말이죠. 경연 진행방식에 대해서는 정리해 두신 분이 계시기에 생략합니다. 어쨌든 뚜껑은 열렸습니다. 지난 주는 전야제처럼 열렸죠. 게임의 룰과 참여자들의 자유공연 위주로 펼쳐졌어요. 그런데,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죠. 김건모의 명예회복이나, 맨발의 남자디바(?) 김동욱이 아니고, 하루천하로 탈락 이후에 더 큰 이슈를 던졌던 김연우도 아닌 바로 백두산씨였죠. 나가수는 주로 가수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데,
런닝맨 vs 1박2일 vs 나가수2
런닝맨은 솔직히 본방보는사람보다 다운받아보는사람이더많지않나낼이 월요일이던말던 휴일은 놀아야대징글다보면 애매하게 런닝맨중간쯤하는데 집오면 아 지금보면 뭔가 찝찝함 앞에줫나재밋을거같아서 안보고다운받고 이러지않나 솔직히 재미면에선 라디오스타랑 런닝맨이젤재미나다 런닝맨은 왠지 본방보다는 재방이 잼씀..무도도 재방으로 본거 또보고 또보고 했었는데내가 어렸을때 부터 맨날 비디오 빌려서 돌려보던게 버릇되있어서 그런듯..무도 무인도 특집만 한 7번 할때마다 본거 같고 거의 지금 나온 모든편 2~3번 본거 같은데ㅋㅋ.. 정글의 법칙 띄워줄려그러는거지뭐..아무리그래도그렇지...시간대를바꿔버리냐....키스엔크라이때도그러더니..그래도 sbs간판 예능프론데. 런닝맨보고 나가수2 볼라고했는데 어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