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장구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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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20_32_522] 용마산~아차산_'20.7
장마와 코로나 덕분인가? 요즘 하늘이 너무 맑다 마치 가을이 지나가는 것처럼... 군데군데 막걸리 냄새가 진동을 했다 = 일 정: '20. 7. 26(일) = 날 씨: 시원, 조망 훌륭 = 코 스: 용마산역~용마산7보루~용마산~망우산갈림길~아차산4보루~대성암~고구려정~영화사 = 거 리: 6.3km, 2시간 44분 소요(11:22~14:07), 평균 2.5km/h
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_'20.8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미국, 128분] 쬐금 끝이 난해한 영화 그러나, 이해할 수 있다. 인질들에게 똑같은 옷을 입히고,또 인질들 속에 들어가 인질들이 납치범을 알아채지 못하게 하는.... 천재인가? 영화 전체적으로는 죄를 짖고 부귀영화를 누리는꼴(?)을 못보겠다는 강한 메세지가 있다. 나찌하에서의 부귀영화가후대까지 온전(?)하게 승계하게 할 수 없다는...... 덴젤워싱턴의 능글능글한 연기와조디 포스터의 부티나는 연기가 돋 보인 영화다 줄거리범인은 사라지고 은행은 털리지 않았다평범한 일상이 흘러가는 도심, 월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은행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 강도에 의해 순식간에 점령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과 인질이 누구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