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크리스토백작

포스트: 2|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2 posts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23일~3월 1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23일~3월 1일

2026년 2월 23일~3월 1일 연휴 끝난 기념으로(!) 2주 만에 영화관~ 이번 주 개봉작 과 지지난 주 개봉작인 을 하루에 몰아 보았다. 그리고, 3월의 첫날엔 남편씨와 함께 를 재관람했다. 요즘 영화관 거의 안 가는 남편씨지만, 온통 이 영화 얘기만 하는 상황이니 이런 건 봐줘야지~ 햇볕 무지 잘 들어오는 남동향 덕을 이번 겨울에도 보았다. 사진은 내내 흐린 가운데 아주 살짝 해가 떴던 오늘 찍은 거라 이 정도인데, 평소 햇볕 좋은 날엔 진짜 환~하고 뜨겁다. 여기로 이사 와서 두 번째 겨울을 보냈는데, 올해도 난방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2년 연속 난방 사용량 0이라는~ 심.......

2월에 본 영화 극장 8편(누적 18) / 집 4편(누적 7) / 드라마 5편(누적 10)

2월에 본 영화 극장 8편(누적 18) / 집 4편(누적 7) / 드라마 5편(누적 10)

2월에 본 영화&드라마 극장 8편 / 집 4편 / 드라마 5편 설 연휴가 있어서 뭘 많이 못 보겠거니... 예상은 했지만, 그보다도 더 못 봤다. 귀차니즘이 여전하여 예매했다 취소하기를 밥 먹듯이 했다는~ 그나마 드라마는 지난달만큼 봤다. 3월엔 개봉 영화가 많이 없어 보이던데, 또 망한 건가? ^^;; + 극장 관람 (8편) 설 연휴가 있어서 오랜만에 한국 영화가 꽤 많이 개봉했던 2월. 나름 3파전이라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의 압승이었다. 은 처음부터 3순위라 예상했었지만, 가 이렇게까지 밀릴 줄이야! 그러니까 왜 멜로를 액션으로 홍보해서는... 어렸을 적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던 &lt.......

영화 몬테크리스토 백작 리뷰 후기 정보 * 짜릿하고 통쾌한 복수극의 참맛

영화 몬테크리스토 백작 리뷰 후기 정보 * 짜릿하고 통쾌한 복수극의 참맛

영화 리뷰 후기 정보 소설 원작 복수극 영화 어린 시절 축약판인 주니어 세계문학으로 처음 접했을 때는 물론, 대학생이 되어 완전판으로 다시 읽었을 때도 와~ 소리 절로 나왔던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이 영화로 나왔다. 원작의 분량이 워낙 방대하기에 178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러닝 타임에도 기대보단 걱정이 앞섰던 이 영화를 드디어 보고 왔다. 메가박스 단독 상영이라 상영관 찾기가 어려워 이제야 봤네 ^^;; 소설 원작 스릴러 영화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Le Comte de Monte-Cristo, 영제: The Count of Monte Cristo ■ 장르: 드라마.......

[영화리뷰] 몬테크리스토 백작 후기 :: 다 아는 얘긴데도, 이토록 재밌게 보게할 줄이야. 2026년에 만난 고전소설의 블록버스터작.

[영화리뷰] 몬테크리스토 백작 후기 :: 다 아는 얘긴데도, 이토록 재밌게 보게할 줄이야. 2026년에 만난 고전소설의 블록버스터작.

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2월 13일에 개봉한 메가박스 단독개봉작이고, 무려 3시간짜리 영화인데도 전혀 지루함없이 푹 빠져서 재밌게 봤네요. 우리가 아는 그 고전소설을 바탕으로 2024년 프랑스에서 제작한 영화, 프랑스에선 정말 큰 흥행을 했다고 합니다. 국내에선 현재 2만 관객수를 돌파했습니다. 혼란의 1815년, 프랑스 마르세유. '에드몽 당테스'는 연인 '메르세데스'와 결혼을 앞두고있었지만.. 그러나, 친구의 배신과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 모든 것을 잃고 감옥에 수감된다. 14년 만에 감옥에서 탈출해 막대한 부를 가진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다시 태어난 그, 이제 복수를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