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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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10.21 경주 불국사, 감은사지 (aka 탑투어)
지난번 분황사, 황룡사지를 다녀온 이후에 둘째가 석가탑과 다보탑을 봐야겠다고 해서 간만에 불국사로 향했습니다. 흠...여전히 입장료는 비쌉니다...ㅜㅜ 석굴암까지하면 인당 만원의 입장료네요. 포토스팟입니다....청운교,백운교. 어릴적엔 저기로 바로 대웅전 입장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막혀있죠. 불국사의 핫플 대웅전 앞입니다... 양쪽으로 석가탑과 다보탑이 자리합니다. 한두해 전까지 석가탑 복원이 끝나질 않아서 다보탑만 볼수 있었는데 이젠 완료됐네요. (입장료중 몇천원을 손해보는 느낌이라...ㅎ) 몇 번 다니다 보니 이젠 석가탑, 다보탑보단 저런 회랑, 경치들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요즘 불국사는 잘 꾸며진 정원 같은 느낌입니다. 불국사에서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길에

2014.12.13.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1) 신라의 품격이 느껴지는 경주의 사찰, 불국사.
블로그에는 꽤 늦게 쓰게 되었지만, 지난 10월에 가족여행으로 경주, 포항을 다녀왔습니다. 매번 여행을 갈 때는 혼자, 또는 친구와 떠나곤 했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간 가족여행이었어요. 그 여행의 기록을 빨리 블로그에 남기려 했는데, 포스팅거리가 많아 매번 미루다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그동안 부모님과 같이 한 시간이 많이 없기도 해서 그런지,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14년 10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 경주, 포항 가족여행. 이 여행기는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총 2박 3일간 경북 경주와 포항, 기타 등지를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기존의 여행기처럼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쭉 하나의 이야기로 짜여지는 것이 아니라 중요 관광지라던가 음식 등등... 따로따로 테마를 잡아

즉흥여행 (5) 불국사를 둘러보다
※ 스압주의※ 이번 편 재미 없어요. 쪼끔 유럽여행기 로마편 같음. 벚꽃을 털어낸 우리들은 곧바로 불국사로 올라가 입구에서 표를 구입했다. 그런데 이거 참, 입장권을 살 때 카드는 안되고 현금만 받는댄다. 음? 물론 세계문화유산으로까지 지정된 문화재를 관리하는데 돈이 많이 들테니 입장료 내라면 당연히 낸다. 근데 왜 현금만 가능한거지? 소득을 밝히지 않겠다는 건가? 아무리 단체입장이더라도 예외없이 현금만 받고, 현금영수증도 안해준다던데. 입장료로 돈 잘벌면 그만큼 세금을 떼야지 무슨 지하상가 현금O카드X교환X환불X 만원짜리 옷 사는 느낌을 주냐... 좀 찝찝해서 나중에 집에 와서 인터넷 찾아보니까 종교단체 유적지 운영업은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 아니며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 가맹
![['12 경주여행] ⓕ 불국사 - 버드나무가 너무 멋져!](https://img.zoomtrend.com/2013/01/08/e0041802_50eabca05ecdc.jpg)
['12 경주여행] ⓕ 불국사 - 버드나무가 너무 멋져!
자~ 이제 불국사 입니다.포석정을 보고 불국사에 왔을 때 시간이 4시반정도 되었습니다. 얼마 돌아다닌 것 같지 않은데.. 은근히 힘들더군요? 차를 타고 다니는데도 말이죠? ㅋㅋ... 불국사의 입장료는 어른 4천원, 중고생 3천원, 초등학생 2천원 입니다. 살짝 비싸보이긴 하지만~ 예전에 혼자 경주에 왔을때도 그랬지만~ 경주에 와서 불국사를 안보고 가면, 뭔가 좀 섭섭하단 말이죠? 물론 불국사는 석굴암과 더불어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훌륭한 문화유산임엔 틀림 없지만, 경주를 대표한다고 하지만.. 사실 불국사보다 입구앞에 펼쳐진 정원이 정말 너무 맘에 들었어요. 특히, 저~ 멋진 버드나무!! 참 예쁘지 않나요? 감탄에 감탄을 하고 천왕문쪽으로 갑니다. 이제 불국사 대웅전에 점점 근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