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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예고편입니다.

코엔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4일

솔직히 이 영화,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한다고 해서 보려고 했었는데, 도저히 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상영이 일요일이었는데, 전 토요일에 올라와야 해서 말이죠. 그나마 다행인게 코엔 형제는 워낙에 유명해서 아무래도 영화제 한 번으로 상영이 마무리 되는 타입들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 관계로 조만간 개봉 할 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돌고 있고 말입니다. 언젠가는 개봉 하겠죠 뭐. 다만 이 포스팅을 하는 동안 겪은 에러는 정말 무시무시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여 개봉을 해 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코엔 형제의 신작, "Inside Llewyn Davis" 예고편입니다.

코엔 형제의 신작, "Inside Llewyn Davi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4일

솔직히, 코엔 형제의 작품에 관해서 제가 극장에서 제대로 본 작품은 코미디라고 할 수 있는 번 에프터 리딩때 부터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그렇게 좋은 작품이라 하기는 살짝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죠. 웃기기는 한데 뭔가 좀 부족한 작품이었달까요. 그 이후에 시리어스 맨을 거쳐 트루 그릿까지 가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라인을 타고 이제는 음악가 전기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이번 영화는 상당히 미묘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일단 전 이 영화가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스틴 팀벌레이크도 이제 영화판에서 완전히 자리 잡아 가는 듯 하네요.

코엔 형제의 신작,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예고편입니다.

코엔 형제의 신작,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일

코엔 형제 작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심정은 비슷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는 좀 무거운 영화를 했으니, 그 다음에는 좀 가벼운 코미디를 할 거라는 생각 말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는 아니더군요. 전작이 브레이브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음악가를 다룬 작품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어찌 보면 상당히 신선한 시도라고 할 수도 있죠. 원작이 있는 영화를 거치더니, 이번에는 실존 인물 이야기이니 말이죠.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 작품이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