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신

포스트: 7|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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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티엔 (Tah Tien.197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5월 1일

1973년에 태국에서 ‘솜포티 샌즈’ 감독이 만든 괴수 특수 촬영 영화. 내용은 나가 일족의 여왕의 딸인 ‘차바’는 거대한 마법의 두꺼비인데 정글에서 인간 노인을 만나 함께 지내다가 인간으로 변신하고. 인간 남성 ‘나렌트’를 만나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 그의 초대를 받아 방콕에 방문했다가 장난을 쳐서 절 문의 수호신들끼리 싸움을 붙이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남녀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남녀 주인공이 만나는 건 후반부의 일이고. 연인으로 발전하는 게 순식간의 일이라서 오뚜기 3분 카레가 따로 없어 연애의 밀도가 떨어진다. 본편 스토리가 제대로 중심을 잡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혼합해서 중구난방식으로 전개되어 극 전개가 산만하다. 마법의 두꺼비 ‘차

대마신역습 (大魔神逆襲.1966)

대마신역습 (大魔神逆襲.1966)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월 9일

1966년에 다이에이에서 모리 카즈오 감독이 만든 대마신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자 최종작. 내용은 전국 시대 때, 우류 마을의 무장 아라카와 히다노카미가 이웃 나라를 침공하기 위해 화약 무기를 만들려고 산에 나무를 하러 온 인근 주민들을 잡아와 유황 채집과 화약 제조의 강제 노동을 부과하는데, 그 화약 공방에서 간신히 도망친 주민 한 명이 마을로 돌아가 강제 노역 사실을 알리고 숨을 거두자, 다이사쿠, 킨타, 츠루키치, 스기타츠 등 4명의 어린 아이들이 잡혀간 어른들을 구하기 위해 인간의 출입이 금지된 금족 지역의 산에 올라가 지옥 계곡을 넘어 화약 공방을 향해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모리 카즈오 감독이 ‘여자와 남자는 재미없고 아이가 좋으니까 아이를 주역으로 한 이야기로

대마신 (大魔神.1966)

대마신 (大魔神.1966)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월 1일

1966년에 다이에이(현 카도카와)에서 시대극 영화 ‘자토이치’, ‘네무리 쿄시로’ 시리즈로 잘 알려진 야스다 키미요시 감독이 만든 특촬 시대극 영화. 내용은 일본 전국 시대 때 탄바국를 다스리던 하나부사 가문이 가로인 오다테 사마노스케 일파에게 하극상을 당해 가문의 영주와 부인이 죽임을 당하고, 영주 부부의 어린 자식들인 타다후미, 코자사 남매만 충신 코겐타의 도움을 빠져나가, 마신 아라카츠마의 석상이 있는 마신의 산에 들어가 마신을 섬기는 무녀 노부오의 도움으로 산속 동굴에서 몸을 숨기고 살게 되는데.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 타다후미, 코자사 남매가 장성하고, 탄바 백성들에게 가혹한 노역을 시키며 폭정을 펼치던 사마노스케가 코겐타, 타다후미를 사로잡아 처형을 시키려 하고 급기야 마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