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카호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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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극장판 - 호노카는 왜 풀이 죽었을까

러브라이브! 극장판 - 호노카는 왜 풀이 죽었을까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1월 25일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이하 러브라이브! 극장판)의 주역 중 하나인 고사카 호노카(16세, 스쿨 아이돌) 양은 익히 TV판에서도 그 편린을 보여줬지만 극장판에선 약 100분의 러닝 타임 동안 쉴새없이 기분이 업 됐다 다운 됐다 다시 업 됐다 하는 식이라, 그 감정 롤러 코스터의 명성을 더욱 드높였습니다... 라고 하면 좀 지나친 악평이겠고.(웃음) 주역들 중에서도 거의 극장판의 제 1 화자 입장이자 가장 스폿라이트를 많이 받은 호노카는 그만큼 그 감정 기복에 대해 설명이 될 여지를 가장 많이 부여받았기 때문에 이것 자체가 딱히 문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TV판을 이미 본 사람이면(그리고 대개는 TV판을 이미 본 사람이 보는 극장판임에도) '원래 그런 애니까' 하고 넘어갈 수

마키린파나 - 하나요를 중심으로 한 마키와 린의 수라장

마키린파나 - 하나요를 중심으로 한 마키와 린의 수라장

작가 : とき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27603 식자 : 향신료 님 (식자 열심히 넣는 사람이 제일 좋아용) 언제나 사이좋은 마키린파나입니다만, 세 명이 묶이면 다양한 커플링이 나올 수 있죠. 고명한 린파나부터, 린마키라던가, 마키파나라던가, 사실은 마키파나처럼 보이지만 총수인 마키이니 하나마키라던가...그러다보면 더 다양한 모습을 묘사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이번 모듬처럼, 하나요를 둘러싸고 린과 마키가 불꽃을 튀긴다던가 하는 거죠. 그 왜 있잖아요. "왜 니시키노가 나랑 카요칭 사이에 끼어드는건데" 그 뒤 얼마 되지도 않아서 마키쨩 마키쨩 마키쨩이 되긴 했지만...쵸로

러브라이브 - 대구 동성로의 한 카페 / 우미 : 호노카아!!!

러브라이브 - 대구 동성로의 한 카페 / 우미 : 호노카아!!!

광주보다는 낫겠지만 대구도 덕질에 그렇게 유리한 곳은 아닙니다. 총판인 코믹프라자도 아직 생긴지 반년 남짓밖에 안되었고, 피규어 가게라봐야 떠오르는 건 피규어 스토리 정도? 하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즐기는 방법은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얘기입니다. 호노카아 ... '호노카아' 란 하와이의 한 동네 이름입니다. 영화 제목으로도 유명하죠? 이 카페 이름도 아마 거기서 따왔을 것이라 추정됩니다. 호노카아 ...헤헤 (...) 대구는 오늘은 좀 나은 편이라도 원체 절절 끓는 곳이니 후딱 들어갑니다. 호노카다요! 아아아...마치 원래부터 하나의 소품이었던 것처럼 뻔뻔하게(...) 어울리고 있는 저 네소베리들을 보세요... 보면서 피식 웃는 사람이 있었다는 건

러브라이브 - 전통 있는 커플링 모듬

러브라이브 - 전통 있는 커플링 모듬

작가 : 広人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6146521 식자 : 향신료 님 (그간 역자가 바빠서 뜸했습니다) 조-금 지난 이야기들의 모음입니다. 2년 전 만화에요 2년 전! 사실 지난 얘기라고 해도 니코마키 / 코토호노 / 린파나 같은 커플링이야 유구한(?) 전통이 있죠. 그러니까 2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도 러브라이브가 존재하는 한, 해당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한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몇 년 전의 동인도 그런 생각을 했었구나! 하고 말이죠. 지금이야 동인행사 등에 가면 산발적으로 많은 커플링을 볼 수 있는 좋은 시대가 되었지만 가끔은 전통적으로 흥했던 커플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