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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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롯데 vs 한화 경기 짧은 감상평

*어제 경기도 잠시 보는 도중에 외출하는 바람에 감상평을 남기지 못했네요 = 선발로 나온 이재곤은 덕아웃에 믿음을 주지 못하고 조기 강판 당하였다. 이재곤은 이런 모습을 계속 보이면 절대 1군에서 살아 남을수 없다. = 선발이 일찍 내려가서 불펜에서 여러명이 나왔는데 그중에서 제역활을 다한 선수는 심규범, 심수창 심씨 듀오정도, 이적하자 마자 등판한 이성민은 기존의 롯데 불펜과 다른점을 보이지 못하였고, 홍성민은 여전히 욕나오는 피칭을 하고 있다. = 타선에서는 오늘은 1회에 상대 실책을 틈타 나온 강민호의 그랜드 슬램이 아니었음 힘겨운 경기를 할뻔했다. 다행히 상대실책에 편승해 한번의 찬스를 살렸고, 경기 마지막에 추가점을 뽑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래

9회말에

부엌일 돕는다고 잠깐 안봤다가 봤는데 오래간만에 올라오는 분들이 영 안좋네요.되게 오래간만에 나오는데도!!(...) 심수창이 웬만하면 선발로 했으면 좋겠는데 불펜들이... 이성민 투구 봤는데 스트는 열심히 꽂는 느낌.조금만 더 가다듬으면 좋은 투수 될것같습니다. 박세웅 투구는 주중에서 볼 수 있을런지? PS. 손아섭은 선발에서 제외되어서인가 분노의 달아나는 적시타가 겨우겨우 나옴.(그 장면을 못봤음...여튼 손아섭이 안타를 치니 1번이 또 문제?)

KT와 롯데의 4:5 트레이드 - 투자 안한 구단이 치르는 대가

Lair of the xian |2015년 5월 2일

관련기사 뭐 제가 야구에 대해 그리 잘 아는 사람은 아니고 그냥 일희일비하는 사람이지만 딱 든 생각은 세 가지입니다. 당장 든 생각 1 - 불펜이 붕괴된 롯데 + 팀 운영 자체가 안 되는 KT 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 당장 든 생각 2 - 키포인트는 박세웅과 장성우. 당장 든 생각 3 - 그런데 저 정도 받아와서 KT가 다른 팀에 견줄만한 전력이 되나? 자. 일단 구성을 살펴보면요. KT는 박세웅, 이성민, 조현우가 투수입니다. 안중열은 포수고요. 롯데는 장성우와 윤여운이 포수(장성우는 1루수도 본다지만 그건 일단 제외.) 그 다음에 이창진이 내야수, 하준호가 외야수, 최대성이 투수입니다. 그런데 저 중에 확실한 주전감은 박세웅과 장성우 정도입니다. 따라서 키포인트가 박세웅과 장

KT가 누구를 주고 트레이드를 한다고요?

레이오네 얼음집|2015년 5월 2일

기사 링크 박....누구라굽쇼? 내가 왠만해선 NC나 삼성 외의 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지만 이건 좀 말해야겠다. 지금 얘네 제정신으로 야구팀 돌리는 거 맞죠? ㄷㄷ;; 아무리 지금이 힘들다 해도 나중에 에이스가 될지도 모르는 놈을 팔면 어떻해! 물론 트레이드 면면을 봐서는 확실히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사는 것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