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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데굴데굴 기본 A코스

만보 데굴데굴 기본 A코스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5월 4일

두 분이 질문해주신 것도 있고 전에 다른 건으로 질문하신 것도 있어서 이렇게 몰아서 포스트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많이 생각해보지 않아서 정확한 기본이라 말하기는 좀 묘한 구석도 있지만 이 코스가 제가 지금까지 가장 많이 다녔던 기본 '데굴데굴 A코스'라고 하겠습니다.일부러 열심히 달려 GPS로 기록을 만들어 봤습니다.아마 많은 분들이 뻔하게 알고 있는 코스라고 생각을 합니다.날씨가 좋을 때, 사진을 찍기 좋은, 그리고 강변을 바라보면서 널널하게 데굴데굴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틈만 있으면 페달을 밟았던 코스입니다. 연간 40~50회 정도 라이딩을 하는데, 지금까지 10여 년 이상, 100여 번 이상 달린, 기본형에 들어가는 코스이지요. 이 코스가 기본이 된 것은 좀 웃긴 이유가 있습니다,본래는 그냥 강

헐리우드 닥터 - 그리운 고향의 그림자

헐리우드 닥터 - 그리운 고향의 그림자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5월 4일

헐리우드 닥터미국 / Doc. hollywood드라마 코미디감상 매체 THEATER, VHS, DVD, BR1991년 즐거움 50 : 32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659 point = 이 작품에 대한 감상문이 상당히 늦게 작성된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참고로 이 영화가 개봉할 때 저는 일본에 있었고 일본에서 관람을 했던 작품입니다. 그런 점 때문에 감상문 정리가 좀 나중으로 밀린 것도 있지만, 이 작품에 출연했을 때 주연인 마이클 제이 폭스가 자신의 병을 인지하게되었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좀 어색한 구성을 많이 보였다는 후일담을 알게 된 후에 묘하게 이 작품이 가진 정겨운 고향에 다가서는 드라마보다 다른 의미로 생각을 해보게 되었던 것입니다.이야기는 굉장

롯폰기 힐즈, PS VR 스트리트에 들렸습니다

롯폰기 힐즈, PS VR 스트리트에 들렸습니다

도쿄에 온 김에 소니에서 PS VR 관련 이벤트를 한다기에 들렸습니다. 장소는 무려 롯폰기 힐즈. 골든위크 기간에 VR로 야유회를 가자-가 컨셉이라네요. 야유회 온 느낌으로 푸드 트럭에서 음식도 팔고, 게임을 체험하거나 사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경품도 줍니다. 와이프 아웃인가요? 그 게임은 이번에 첫 출전하는 듯...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받았는데, 제가 정보를 얻어서 확인했을 때는 이미 매진...;; 하아, 발 빠른 사람들. 롯폰기 힐즈에서 열린 PS VR 스트리트. 소니가 VR 체험 행사에는 꽤 열심히 참여하고, 여기저기 보급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번 행사를 보니, 장점과 단점이 명백하게 보이더군요. 뭐라고 해야 하나... 당분간 PS5가 나올 일은 없겠지만, 잘못하면 PS 무브 꼴이

[데레스테] 미오 쓰알 득.

[데레스테] 미오 쓰알 득.

지금 일일 10연 무료 가챠 이벤트가 진행 중이죠. 확정가챠는 월급 나오고 질러줄께요. 럽데 옷도 나왔으니 그거랑 같이 사줄께요. 그건 그거고 여튼 가챠 이벤 중에 죽쑤리라 생각했는데 페스 미오?? 하여튼 미오가 나왔습니다. 이걸로 통상 미오랑 더불어서 미오도 두장이네요(아이리랑 미호랑 아리스는 아니라고!!! 왜!! 미오여만! 했나요?) 이번 가챠 이벤은 성공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5월이니 데레스테는 이번 가챠 이벤보고(차후적으로는 쿠지 이벤까지 보고) 후반 과금을 결정할 생각입니다. 이상한 소문을 좀 들어서... 좀 신중해야... 힘내봐라. 데레스테. 힘내봐라 사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