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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posts2020. 2. 10.-13. 교토 사진 여행기 1부 - 야사카의 탑
요즘 방콕해서 게임, 유튜브만 하다 보니 컨텐츠 생산이 너무 카메라 뉴스만 있는 듯 해서... 역시 완전히 다른 주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2월에 교토 간 사진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기 직전에 간 여행인데, 전에 언급한대로 교토에 눈 왔다! 뉴스 보고 바로 다음날 비행기 끊고 휴가 내서 다녀온 여행입니다. 지금 봐서는 내년 2월이 되도 별로 가망 없어 보이기에 당분간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 거 같네요. 즉흥적으로 가길 잘 했다 싶습니다. 일단은 여행기 분류이긴 한데 딱히 새로운 곳에 간 것도 아니고 순전히 사진 찍으러 간 거라서 그냥 썰풀이 조금 많은 갤러리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평소 여행기처럼 어디 무슨 볼거리가 어떻니, 어떻게 갔니 같은 얘기는 대부분 생략하고 목적지
캐논 EOS R5의 발열 문제를 생각하다
캐논 EOS R5가 발표된 후 화두는 발열입니다. 8K30 되면 뭐하냐, 23도에서 20분 밖에 못 하면 무용지물 아니냐. 4K도 제한 있다며? 등등... 발열 얘기 자체는 제품 발표 및 평가에서 이미 언급했는데, 필요 이상으로 과열(!)되는 듯 해서 발열 문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제품을 비판한다고 하면 두가지 이유로 비난합니다. 1) 그 포지셔닝(가격, 용도)에 미달되는 사양을 선보였을 경우 2) 제조사가 문제에 대해서 숨겼기 때문에 소비자가 부적절한 구매를 하게 만들 경우. 1번의 경우엔 이 제품의 포지셔닝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리긴 했지만, 제가 받아들이는 한은 아쉽되 문제되는 범주가 아닙니다. 2번의 경우엔 확실히 해당되지 않습니다.
2020년 7월 11일, 봉래제에 다녀왔습니다. (후기 등)
○ 관련 : 봉래제 (7/11 (토) 11시 개최) 회장 배치도 정보 등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낮에 있었던 국내에서 열린 동방프로젝트 온리전 (피아프로 스타즈와 합동 개최) 인 봉래제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여러모로 엄중한 시기였는지라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서인지 현장 스태프분들도 고생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일단 들어가는 절차부터 평소와 달라서 띄엄띄엄 줄서기, QR코드 확인 절차, 체온 체크, 예매 확인, 손소독, 장갑착용 ... 여기까지 마친 후 회장으로 입장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서, 마스크 없이 회장 입장이 불가능 했습니다. 일부 스태프 분들은 마스크에 페이스 가드까지 쓰고 계시더군요.)
[PS4] 라스트 오브 어스2 구매완료.
이 똥을 내가 직접 찍어먹어봐야겠어.#PS4#라스트오브어스2#너티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