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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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짤을 직접 캡쳐해 보았다 (PS4)
잔인한 게임 甲이라는 짤. 언틸던 게임에서 직접 캡쳐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 - 다크존 생존
플레이를 하면서 목표로 삼았던 것중 하나인 하이엔드급(최고등급) 무기를 구입한 이후에 찍은 영상입니다. 사실 평범하게 몬스터 잡으면서 방어구나 맞출까 싶어서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헬기 추출지점에 탈주요원이 떠서 잡으러 갔습니다. 역시 하이엔드급 무기라고 데미지가 잘들어가네요 어차피 베타가 끝나면 사라질 데이터들이라 이걸 내가 왜 공들여가며 하나 싶긴 한데 그래도 뭐 재밌으니까 괜찮긴 한데 싹 다 날라갈껄 생각하니 씁슬하네요

최근 일본 내수 게임 두 타이틀의 글로벌 화를 보며..
2014년 이후 PS4, PS Vita 시장은 급속하게 한글화 전개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장르의 무덤이었던 어드벤처 게임은슈타인즈 게이트(우익!! 우익!!! 읍읍!!) 이후 급속도로 한글화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만 타이페이 게임쇼에서 중문화 발표가 이어지고 있고, 과거 한글화를 했지만 큰 재미를 못봤던 SD 건담 신작,OG 신작의 한글화 소식(아직 오피셜은 아니지만 오피셜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까지. 대충 보면 루리웹 정게에도 비슷한 추측을 하고 있고 관련 정보 글을 하나 발췌합니다. (일본 게임 시장 26년만에 최저치 기록) 과거 PS2, Wii의 성공적인 상황과는 반대로 스마트폰과 모바일 시장의 급증, 콘솔시장의 판매량은 나쁘진 않지만.점점 타이틀의 내수 판매량은 과거에 비해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다크존, 파밍, 성공적]](https://img.zoomtrend.com/2016/01/31/b0352575_56ad5cd73d6aa.jpg)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다크존, 파밍, 성공적]
어제 서버 점검이 있기 전 지인과 짤막하게 다크존에서 파밍한 영상입니다. 다크존은 한마디로 무법지대라 그 누구도 믿을수 없는 지역입니다. 멀쩡해보이는 유저라도 언제 마음을 바꿔서 공격할지 모르는 상황이고 만약 제가 먼저 공격해서 탈주요원 표시가 뜬다면 다크존 안의 모든 유저에게 일정시간동안 저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드러나 공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죠 게다가 다크존에서 사망을 하게되면 벤딧(탈주요원)이건 일반요원이건간에 경험치와 다크존 토큰(일종의 화폐)도 일정량을 소실하기 때문에 이번 베타의 목표를 3000토큰을 모아 최고등급 무기를 사는걸로 정한 저에게는 상당히 뼈아픈 손실이죠;; 아무튼 요 영상은 운좋게도 파밍 가능한 상자가 많이 남아있었고 렉도 없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