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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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호라이즌 제로 던 : 프로즌 와일드 클리어
DLC를 다운로드하면 뜨는 화면. 로고 하나만 붙여 놓은 것이 어쩐지 무성의하다…. DLC를 플레이하기 위해선… 조금 더 정확한 표현으로는 DLC 지역을 플레이하기 위해선 주의할 점이 한 가지 있다. 대개 오픈월드 게임이 그렇듯 새로운 지역이 추가되고 해당 지역을 탐험하며 추가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문제는 여기까지 진행해 두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여기까지 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이 게임이 발매된 것은 올해 초이고 DLC는 11월에 발매되었다. 쉽게 말해서 그때 엔딩을 보고 다시 플레이하다가 초반부에서 묵혀둔 사람이라면, 다시 저기까지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때문에 최종 보스 클리어 직전 혹은 클리어 후에 계속해서 탐험할 수 있는 시점의 세이브 파일이 필요하다. 이 탓에 나는

PS4 PRO 반년 사용기
본격 삼겹살 디자인 사실 이거 하나 사기 위해서 예판에 3번인가 도전을 했는데 전부 서버 다운으로 실패하고 결국 용던에서 정가주고 사옴.구매하고 한 3개월 뒤인가 이후부터 이제 팔릴만큼 팔렸나본지 물량이 남아돌아서 가격이 정가에서 2만원 이상 할인해서 파는게 흔해져버림. 사실 그거 때문보다는 프로를 사고 하드도 SSHD 2테라로 교체하고 Mu6300 4K TV도 장만하고 이랬지만 좀 시간 지나서 써보면서 이렇게까지 지랄해가며 꼭 사야했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현자타임이 온다랄까. 네이티브 4K 해상도로 플레이한 게임이 호라이즌 제로 던과 그라비티 데이즈2 정도.둘 모두 PS4로 플레이한 게임내에서도 한손에 꼽힐 정도로 그래픽 기술력이 돋보이는데다 게임성도 나름 챙긴 물건들이라 처음부터

HiQ Ace 트로피 100% 달성!
PS4HiQ Ace Moderate - 135 / 340 complete (993 Difficulty Points) Completed all 5 trophies on Dec 29, 2017 1:58:55 AM in 45 minutes and 29 seconds. 1 3 1100% 유럽 PSN에 무료로 풀린 퍼즐 게임인데, 걍 앉은 자리에서 트로피 100% 달성해버렸네요.^^전 난이도별로 퍼즐들 다 깨야하는줄 알고 하드 난이도부터 했더니만 다른 난이도는 채 다 깨기도 전에 트로피가 다 따져버리더군요.;;; 트로피만 노린다면 이지, 노멀, 하드 난이도별로 각각 퍼즐 한개씩만 깬 다음 난이도 이지에서 파워업 한칸 채워질 때마다 바로 바로 써주면서 1000 피스 채우는 트로피랑 파워업 100번 쓰

파판14 북미, 영국 어디를 할까
얼마전 할인 중이었던 북미 PSN으로 파판14 컴플리트 에디션을 질렀는데요. 같은 할인 기간 중에 본 계정이 있는 영국판 스톰블러드도 구입했습니다. 30일 계정 비용을 산출해 보니 레거시인 본 계정이 6천원 가까이 싸더라구요. 문제는... 이놈의 플스가 북미판 영국판 따로 인식한다는건데. 덕분에 클라이언트가 두 개가 되었습니다. 차지하는 용량도 2배, 다운로드 시간도 2배죠. 더군다나 이전 PS4 계정을 리셋하면서 날아간 설정이 여기에 가장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UI 레이아웃이라던가, 단축키 배치라던가, 키 배치라던가, 매크로 라던가 이런게 싹 날아가서 이걸 세팅하는데만 4시간 넘게 걸렸고, 특히나 매크로는 PC와는 다르게 복사, 붙이기가 안먹히므로 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