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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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OG 문 드웰러즈 공식 사이트 이번 정보
아인스트는 정말 끈질기군요. 대체 어쩔려는 걸지;;; 이러다 새로운 여왕벌이 태어나는 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캐릭터 칼비나 크란쥬[カルヴィナ・クーランジュ] 애슈얼리 크로이체르에 고용되어 있는 테스트 파일럿으로, 벨제루트에 탑승한다. 성격은 쿨하고, 남과의 관계를 그다지 가지려고 하지 않는다. 과거엔 군인이었으며,「화이트 링크스」라는 별명을 가진 우수한 인간형 기동 병기 파일럿이었다. 디자인:이토이 미호[糸井美帆] 페스테니아 뮤즈[フェステニア・ミューズ] 일명 테니아. 활발하면서 어떤 일에도 적극적인 소녀. 벨제루트의 사이트론 컨트롤 시스템에 적응해 있으며, 한 사건을 계기로 칼비나와 함께 싸우게 되었다. 디자인:이토이 미호[糸

갑자기 하고 싶어졌다!
OGs2 가요! 스토리적으로는 이게뭥미!? 라는 평가가 많지만 솔직히 전개는 뜨겁고 일단 재미있었습니다. 슈로대 시리즈물 특유의 싸다가 말고 엉덩이로 뭉개는 엔딩은 별로긴 했지만. (...) 성능차이는 서로 심하지만 노력으로 극복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기체를 쓸 수 있다... 얼마나 멋집니까. 밸런스쯤 하늘나라로 보내버리자구요. 가끔은 이런 게임이 있어도 되잖아요. 말 나온 김에 기술이나 하나 보고 가시죠. 데아 블랑슈네쥬의 뉴트론 버스터입니다. 오빠는 나카무라 유이치 동생은 쿠와시마 호우코 최고잖아...(...)

반다이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13일 토요일에 강남역 인근 건물 지하에서 열린 반다이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행사에 다녀 왔습니다. 원래 사진 찍는 걸 귀찮아 합니다만 제가 이런 데 갔다는 데 의심하실 분도 계실 수 있으니(웃음) 인증용 현수막 사진 한 장 우선 첨부하고... 사실 이 행사는 이 날 아침 10시까지만 해도 딱히 갈 생각이 없었는데... 10시 10분에 갑자기 친구가 전화가 오더니... 13시쯤 (양재역 근처에서)약속이 있는데 심심하니 나와서 좀 어울려 달라길래... 거기다 하필 만나자는 장소가 강남역을 지정하는 바람에 그럼 이 친구랑 놀아주다가 (13시에 시작하는)저 행사에나 가볼까 하는 식으로 생각이 맞아 들어가서 가게 되었네요. 뭐, 구구절절 설명해봤자 흥미도 관심도 없었으면 갔을 리도 없으니까 피치 못하게 가게

사람들이 한국 정발이지 한글화 얘긴 안했으니 한글화 안한다! 라지만
에-? 무슨소리에요. 한글화 한대두 한대두 물론 전 관계자도 뭐도 아니지만 안할리가 없대니깐요. 다만 지금은 폭발력을 키우기 위해서 별다른 말을 안 하는 거겠죠. 13일에 대폭발데이인가 뭔가 있대니까 거기 맞춰서 발표할테지. 왜 이렇게 확신을 하느냐 하면... 그냥 가끔 신들렸다(...)는 느낌이 들 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 아니. 사실은 당연한 귀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국은 OGs2 에서 세계 어디보다도 열광적으로 대응해준 해외시장입니다. PS3의 보급율을 생각할 때 그 판매량은 기록적이에요. 여기 응하지 않는 게 이상하죠. 옛날에 반남은 까다로운 데라서 몇장 이상 팔 자신 있음 한글화! 이런 식으로 나온다는 얘길 흘러가는 풍문으로 들은 바가 있었는데, 슈로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