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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posts소녀전선. 챕터3 클리어 히든 클리어
슬금 슬금 노멀로 이벤트 진행중임다. 다만 보상중에 신형 사통 소자가 하드 전역에 있으면 피눈물 나는거죠. 흨흨 챕터3 클리어하고 히든2 무전투 40만 공략으로 바로 히든 누적점수 보상 올클함 이제 챕터4에서 파밍만 잘 하면돼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꽤 괜찮은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로 오랜만에 날 설레게 만들었던 1편. 그리고 높아져있던 기대치를 이말년 마냥 한 방에 와장창 무너뜨려 버렸던 2편. 그 1편의 감독과 2편의 감독은 서로 다른 사람이었다. 그런데 시리즈의 마무리를 천명하고 돌아온 이번 3편의 감독이 2편의 바로 그 감독이라고 하네? 그럼 당연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되는 게 사실이잖아. 그런데 2편의 감독이었던 마이클 피모그나리도 그 1년 사이에 욕을 깨나 먹었던 모양이다. 뭔가 절치부심 해서 돌아온 느낌. 그렇다, 3편은 2편보다 훨씬 나은 작품으로 돌아온 것이다. 한국 관객들이라면 예뻐할 수 밖에 없는 오프닝. 왕년의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킬러곡으로 문을 열어젖힌 영화는 연이어 서울의 풍경을 전시함으로써 나같은 한국 관객들의 눈길을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서울 여행, 뉴욕 구경
'소녀시대'가 "지지지지..."하고 흘러나오고, 서울 이곳저곳에서 인증샷을 찍어대는 한국계 주인공 '라라진'과 그 가족들의 도입부만으로 흥미를 확 당기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시리즈 3편인 이다. 2018년 첫 작품이 나오고 은근히 입소문으로 히트를 쳤던 이 영화는 주인공 라라진이 돌아가신 엄마가 한국인이고 아빠가 백인으로 다른 두 자매 말고 유일하게 동양인의 유전자로 태어난 설정이다. 그런데 매번 볼 때마다 유독 낮은 코와 넓은 광대뼈를 보면서 한국인 맞나 싶었는데, 바로 그 배우가 '라라 콘도르'라고 하는 미국으로 입양된 베트남인이었던 것. 서양인 눈으로는 동양인은 다 똑같은 느낌이어서 그런 캐스팅을 했으리라. 하지만 이
2020 경기 시각예술 성과발표전 생생화화 生生化化 《이연연상Bisociation》
2020 경기 시각예술 성과 발표전 생생회화 生生化化 경기 시각예술 성과발표전 생생화화 生生化化 이연연상 Bisociation>전시소개아트센터 화이트블럭에서는 2년 연속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하여 2020 경기예술창작지원 시각예술분야 성과발표전 '생생화화 生生化化'를 개최한다. 매년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신작 창작을 지원하는 경기문화재단은 올해 22명의 유망·우수작가를 선정했으며, 이들의 신작이 11월 성남큐브미술관을 필두로 12월 아트센터 화이트블럭과 단원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이라는 제목을 여는 화이트블럭의 전시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