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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속성 연예가] 130815 크레용팝, 첫 1위 후보

[단기속성 연예가] 130815 크레용팝, 첫 1위 후보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8월 16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크레용팝 데뷔 이례 '엠카' 첫 1위 후보, 결과는?! 소니뮤직과 음반계약 및 빌보드마저 극찬한 대세 걸그룹 크레용팝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일베 논란을 인지도로 바꿔 일약 스타덤에 오른 크레용팝은 상승세에 힘입어 음악 방송 1위 후보에도 오른 것. 생방송 중간 사전 인터뷰에서 그녀들은 1위를 하게되면 좀 더 큰 숙소로 이사를 가고 싶다는 소원을 밝히기도. 한편, 크레용팝은 이날 방송에서 신곡

[영화리뷰] 감시자들 - 좋은 소재, 배우, 스토리! 3박자를 갖췄다!

[영화리뷰] 감시자들 - 좋은 소재, 배우, 스토리! 3박자를 갖췄다!

긴린코 호수..|2013년 6월 20일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 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철저하게 짜여진 계획 하에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자신의 존재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그는 감시반의 추적이 조여올수록 더욱 치밀하게 범죄를 이어간다.

2PM, Homme 3.0

예리한 시선|2013년 5월 12일

하.니.뿐 뮤직비디오를 흑백으로 만든 것은 신의 한수다. 마침 정규 3집을 발매했으니 이번 앨범, 이번 콘셉트를 Homme 3.0이라 칭하고 싶다. 그간 2PM의 컨셉은 명확했다. '짐승남' 열풍을 불러 온 것도 이들이었지 않는가. 역동적이고 원초적인 섹시함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그 동안 2PM의 행보였다면, 이번엔 조금 다르다. 정규 3집의 앨범 제목은 Grown, 음악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담은 제목인 것 같다. 음악적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2PM은 한 단계 진화했다. '짐승'같던 이미지는 이제 좀 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이 새로운 콘셉트의 정점을 확실하게 찍어주는 것이 바로 모노톤으로 이루어진 뮤직비디오라고 할 수 있다. 굳이 많은 색을 사용하지 않더라

[단기속성 연예가] 130511 무한도전이 던진 '메시지'

[단기속성 연예가] 130511 무한도전이 던진 '메시지'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2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정부가 할일을 예능이 하다, 무한도전이 던진 '메시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일일강사로 변신해 우리역사 바로알기에 앞장섰다. 최근 청소년들이 우리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함에도, 두 손 놓고 있는 정부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된 바 있는데, 이를 김태호 PD가 캐치해 특집을 꾸렸다. 오늘 방송에서는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폭탄이 사실 자결용이었다는 점과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 조 마리아 여사의 편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