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맥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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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케이트 맥콜] 무언가 심심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감독; 카렌 몬크리프출연 : 케이트 베킨세일, 제임스 크롬웰, 닉 놀테, 클랜시 브라운지난 2014년 5월 말에 국내에 소규모로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티빙에서 2000포인트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2014년 5월말 국내에 소규모로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티빙에서 2000포인트 주고 봤습니다 시리즈와 진주만 등의 영화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배우케이트 베킨세일씨가 주연을 맡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쁘지는않았지만 무언가 심심하다는 느낌이 강하긴 했습니다 영화는 유능한 변호사이지만 불행한 결혼생활에 지치고 예민해진변호사 케이트 맥콜이

케이트 베킨세일의 신작, "The Trials of Cate McCall" 입니다.
케이트 베킨세일이라는 이름만 나오면 아무래도 검은 쫄쫄이에 화려한 액션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정말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영화 외에도 꽤 많은 다른 작품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아직까지 뭔가 제대로 터진 작품이 없는 상황이죠. 사실 지금쯤 되면 대표적이 언더월드 말고 다른 영화가 하나 나올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 거는 기대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좀 재미있기를 바라고 있는데, 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괜찮게 보이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