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스다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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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라이브 뷰잉 감상!
대략 이 정도 시점으로 감상 맨 뒷자리라 일어 설 때도 거리낌 없이 일어서서 막막 콜하고 난리쳤습니다. 가기 전에 해운대는~ 뭐~ 딱히~ 콜을 한다거나~ 그런 분위기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솔선해서 콜 캐리를 하시는 분이 몇 분 계시더군요. 다행히 그 분들에게 이끌려서 다른 사람들도 콜콜! 저는 하면 하고 말면 말고ㅡ 같은 느낌이었던지라 몇 분이 캐리하시는 거 보고 나도 간다! 라면서 콜 하고 왔습니다.ㅎㅎ 공연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할 말이 많은데.... 덕분에 좀 나눠서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0. 세트 리스트 1. 자기소개 + 콜 2. 비트 인 엔젤 3. 조그마한 실수들 4. 다들 너무 예뻐... 5. 유리의 화원 6. 울트라 오렌지 7.

러브라이브 - 성우들이 보는 럽라 애니의 매력 & 자캐에게 한 마디!
일단 강렬한 이미지로 시작합니다. 재활용님이 만드신 짤이에요. (...) 러브라이브! BD 6권까지 보면 9명의 모든 성우 코멘트가 한 데 모이게 됩니다. 그래서 그 김에 번역해봤습니다♬ [러브라이브!]의 매력을 가르쳐주세요! 닛타 에미 : 제일 큰 매력은 각자의 뜨거운 열정을 가슴에 품고 '노력하는 소녀들'의 모습에 있다고 생각해요.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반짝거리는 청춘이 꽉꽉 눌러 담겨져 있거든요. TV 애니가 된 덕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멤버의 내면이라던가, 지금까지 이상으로 표정이 풍부해진 귀여운 애들을 더 많이 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아이돌을 목표로 하는 보통 애들의 청춘 1페이지. 우리 꼭 같이 칠해 봤으면 해요☆ 우치다 아야 : 제가 생각하는 [러브라이브!]의 매력

러브라이브 3rd Live 후기 만화
실은 이 글을 올리려고 접는 방법이 뭔지 시험해본 거였습니다~ 많이 어려운 시절을 거쳤던 컨텐츠죠. 1st 싱글 434장은 거의 전설급 (...) 게다가...저만해도 2010년에 전격 GS 보고 '아이마스 짝퉁인가...' 하고 넘어갔을 정도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실수였죠. 어쨌건 요즘같은 살풍경한 시대에 그래도 프로젝트를 접지 않고 계속 해나가서 지금에 이른 거지만... 아마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고생했을 것임은 안 봐도 고화질 BD입니다. 어쩌면 좋아하게 된 계기 중에 그런 것도 있을지 몰라요. 밑바닥에서부터 계속 올라와서 끝내는 이렇게 사랑받는 컨텐츠가 되었으니까요. 그러니 다들 안의 사람도 좋아합시다 안의 사람도

μ's => Next LoveLive! 2014 멤버 스폐셜 코멘트 - 니코노조에리
공식 홈페이지(http://www.lovelive-anime.jp/sp_comment.html)로 가면 들을 수 있지만, 번역을 추가해서 올려봅니다. 이번엔 3학년인 니코노조에리. 야자와 니코 역 - 토쿠이 소라(소라마루) "안녕하세요! 러브라이브! 야자와 니코 역인 토쿠이 소라입니다. 니코니코니~ 해보기도 하고 말이죠. 네, 그리하여... 4th 라이브 & 애니메이션 2기 결정! 감사합니다─! 이야, 기쁘네요.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무사히 2기 결정, 그리고 라이브도 또 하게 되었으니 둘 다 힘내자고 생각합니다. 2기에서는 니코니가 어떤 활약을 할지 무지 기대 돼요! 러브라이브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잔뜩 전개해나갈 거예요. 어쩌면 말이죠, 애니메이션이나 라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