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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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촉즉발' 베슬리 스네이더 갈라타사라이와 협상 결렬!
- 어제 밤 매니저와 함께 이스탄불에 도착한 베슬리 스네이더(Wesley Sneijder)가 오늘 오후 두르순 외즈벡(Dursun Özbek) 갈라타사라이 구단주와 만남을 가졌다. 두르순 외즈벡 구단주와 베슬리 스네이더의 매니저 귀도 알베르스(Guido Albers)는 마치 법정에서의 심리를 연상케 하듯이 서로의 의견을 고수했고, 결국 아무런 성과없이 만남을 마쳤다. 현재 스네이더는 갈라타사라이와 1년간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상태다. - beIN Sports의 보도에 의하면, 스네이더의 매니저 귀도 알베르스는 "(스네이더를 이적시킬 경우)연봉의 일부, 즉, 200만 유로(약 26억원)와 함께 스네이더의 이적료

갈라타사라이 구단주 "브루마의 이적료는..."
- 두르순 외즈벡(Dursun Özbek) 갈라타사라이 구단주가 최근에 거론되고 있는 이적설들에 대해 답변했다. 6~7명 정도의 새로운 선수영입을 예고한 두르순 외즈벡 구단주는 바페팀비 고미스(Bafetimbi Gomis)와의 접촉을 인정했으며, "현재 합의된 이적은 없다. 고미스에게는 일단 이적을 제의한 상태다." 라고 말했다. - 브루마(Bruma)의 RB 라이프치히 이적설에 대해서는 "라이프치히에서 이적료로 900만 유로를 제의했다. 하지만 브루마와 같은 선수를 찾기란 쉽지가 않아서 그 가격에는 팔고 싶지 않다. 브루마를 영입할 때 1200만 유로를 썼다. 연봉이 인상된 재계약 제의 또한 제시한 상태이다. 이제 최종적인 결정은 브루마에게 달려있다." 라고 답변했다. - 그 밖에 베슬리 스네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