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햄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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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로맨스

DID U MISS ME ?|2019년 3월 13일

넷플릭스가 선보이는 로맨틱 코미디 메타 무비. 그리고 드디어 우리의 넷플릭스 공무원 애덤 더바인이 해냈다!!!! 기본 캐릭터 설정은 평범한 편. 과거 엄마의 발언과 더불어 자신의 외모 때문에 자기비하 쩔어있던 커리어 우먼이, 알고보니 진정한 사랑은 언제나 곁에 있었다는 단순하고 전형적인 진리를 깨닫고 사랑을 쟁취하는 이야기이니 따지고 보면 평범함을 뛰어넘어 진부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재밌는 게 그 주인공이 허황된 로맨틱 코미디 평행 우주로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장르적 컨벤션과 클리셰들을 비틀고 또 과감히 써버리는 메타 영화들은 대부분 재미 없을 수가 없다. 떨어진 로맨틱 코미디 세계가 하필 또 PG-13용이라서 'Fuck' 소리 한 번 시원하게 못한다는 설정이나, 원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왕년에 왔던 외계인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왕년에 왔던 외계인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7월 4일

외계인이 돌아왔는데 정말 커져서 돌아왔네요. 1편에서 미국만세의 끝을 보여줘 치를 떨기는 했지만 이번 편은 나름 복수전이니 이해가 가기도 하고~ 부분적으로 좋은 장면들이 있었지만 1편만큼만 기대했다면 뭐 그럭저럭 괜찮은 팝콘영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그만큼 기대하지 않았다는 것이지만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년동안 인류는 대체 뭘한건지................... 외계인 엔진만 빼놓고는 전인류가 통합해서 이룬 변화라기엔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호막을 못쓰는 것도 아니던데 전투용에선 대체 왜 안쓰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이과에 몰빵!!했다기에도 성과가 별로 없는데 문과는 뭐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깡촌(?) 부족장이 언어를

'익스펜더블2' 새로운 총집합 포스터 공개

'익스펜더블2' 새로운 총집합 포스터 공개

'익스펜더블2'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각 캐릭터별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것은 총집합 포스터로군요. 불타오르는 배경 속에 서 있는 형님들의 포스 넘치는 모습이 이 영화의 정체성을 아주 잘 표현해주고 있는 듯. 악역인 장 끌로드 반담도 제법 크게 나왔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수적으로 너무 불리하다! 적어도 한 명은 더 붙여줬어야지ㅠㅠ 이건 일본판 전단지 표지. 티저 포스터를 이용해서 만들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쪽도 일본에서는 '어벤져스'처럼 완전히 다른 무언가로 재창조되지 않을까 두근두근하며 기대했기 때문에 좀 실망. 사이먼 웨스트 감독 연출, 실베스타 스탤론,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아놀드 슈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돌프 룬드그렌, 테리 크루즈, 랜디 커투어, 리암

'익스펜더블2' 정식 예고편 공개

'익스펜더블2' 정식 예고편 공개

그저 형님들 한번씩 스쳐가는 것만으로도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던 티저 예고편만 공개되었던 '익스펜더블2'의 정식 예고편이 마침내 공개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캐릭터 포스터 12장으로 포스터 보다가 지구 멸망을 걱정하게 만들더니 본게임 전에 본 예고편 터뜨리기 시작하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예고편 최고의 명대사는 i'm 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