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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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티러 영화 <다시 만날, 조국> 정보 출연진 예고편 포토, '5월, 극장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촛불'
다큐멘티러 영화 정보 출연진 예고편 포토 '5월, 극장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촛불' 다가오는 2025년 5월 14일, 우리는 다시 그날의 거리에 서게 됩니다. 촛불을 들고 모였던 사람들, 부당함에 침묵하지 않았던 시민들, 그리고 조국이라는 이름 아래 민주주의를 지키려 했던 수많은 얼굴들이 다시 스크린 위에 펼쳐집니다. 정윤철, 정상진 두 감독이 공동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다시 만날, 조국'은 단순한 정치 다큐멘터리를 넘어, 우리가 지나온 격동의 시간을 온전히 마주하게 만드는 진심의 기록입니다. 1. 정보 제목: 다시 만날, 조국 제작 국가: 대한민국 개봉일: 2025년 5월 14일 장르: 다.......
"좋지아니한가" DVD를 구했습니다.
이 영화는 일종의 성배였습니다. 찾을 수 없던 물건이죠. 심지어는 대여용만 나왔구요. 하지만 결국 포장도 안 뜯은걸로 구했습니다. 대여용이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터를 그대로 써먹었습니다. 서플먼트 전무! 어쩔 수 없죠. 디스크도 동일 이미지 입니다. 정말 대단한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당대 흥행은 별로인데, 묘하게 쿨한 맛이 있는 영화였달까요. 어찌어찌 끝까지 다 봤다가, 그대로 반해버린 영화이기도 합니다. 뭐, 오랜만에 즐겁게 보게 되겠네요.

대립군
남 대신 군역 치러주는 전쟁터의 남자와, 아버지 대신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 조정의 세자 이야기. 스포는 매우 조금 있을지도? 주어진 재료들 내에서 요리한 것치고는 나쁘지 않은 음식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임진왜란이 배경이지만 적으로 나오는 세력들의 구성이 왜군 뿐만이 아니라 조선 내의 다른 세력까지 가세한다는 설정인데, 진짜 나라가 개판 5분전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왕은 도망가면서 백성들 드잡고 민폐 짓거리 부리지를 않나, 그와중에 조정 내에서도 아귀다툼 때문에 서로 견원지간이 되어 아득바득 거리지를 않나, 왜놈들은 남의 나라 와서 힘없는 사람들 코나 베어가고 있지를 않나. 심지어 영화 초반엔 북방 오랑캐들도 나오던데. 이것이야말로 양아치, 깡패, 협잡꾼들이 모두 모인 모양새다. 핵심 주제가 명

이정재 신작, "대립군" 스틸컷입니다.
어떤 면에선느 이 영화가 기대작입니다. 최근에 사극들 중에서는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말아톤의 감독이었던 정윤철 감독의 신작이기도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