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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메리 포핀스 리턴즈] 동심을 다시 한번](https://img.zoomtrend.com/2019/02/18/c0014543_5c6a15720fd63.jpg)
[메리 포핀스 리턴즈] 동심을 다시 한번
메리 포핀스는 너무 오래된 작품이라 보지 않았지만 노래는 들어왔는데 2편도 뮤지컬영화로 나와서 봤네요. 전체관람가와 고전미를 고집해서 그리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ㅎㅎ 물론 갈등구조로 보면 전체관람가답게 너무 심플해서 아쉽긴 하지만 노래들의 내용과 생각보다 시니컬한 메리 포핀스는 꽤나 마음에 드네요. A Spoonful of Sugar같은 확실한 넘버는 아직 들어오지 않지만 영상으로 접한 유모인 메리 포핀스는 왜 지금까지도 전설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에서 왜 원작자가 그랬는지도 ㅎㅎ 에밀리 블런트는 그런 지점에서 확실히 좀 더 시니컬한 연기와 인상으로 아주 마음에 들었고 육아의 자세랄까 그런 면에서 어른이 같이 봐도 좋을
![[Movie]월요일이 사라졌다 (What Happened to Monday?, 2017)](https://img.zoomtrend.com/2018/02/24/b0364228_5a911c3bb527a.jpg)
[Movie]월요일이 사라졌다 (What Happened to Monday?, 2017)
#1 CGV 신촌아트레온 #2 8시 40분 영화와 12시 10분 영화 사이에서 고민하다12시 10분을 예매했는데 이걸 12시 40분으로 기억하고 영화의 앞부분을 다 날려버리는 참사가...그러나 내용 이해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시놉시스에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영상으로 표현되어 있는 정도였던 걸로 추측. (((((((((((((((((((((((((((((((((((((((스포주의)))))))))))))))))))))))))))))))))))))))))))))))) #3 킬링 타임용으로는 적당한 것 같다.우중충한 디스토피아물의 분위기도 잘 살아있고, 피 튀기는 액션도 멋있고, 무엇보다 1인 7역을 하는데 이렇게 연기 잘하는 배우는 처음이었다.누미 라파스 상 줘야 된다. 액션도 잘 하고 캐릭터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