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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어린이날 주말을 맞아 롤을 해봤습니다.

[LOL] 어린이날 주말을 맞아 롤을 해봤습니다.

물론 어린아이는 귀여운 애니 포지션은 당연하게 미드를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야생의 페도필리아 블라디미르가 등장했네요. 시작부터 우물에서 스택 3개를 쌓은 애니는 침착하게 호루라기 CS를 하나씩 먹으면서 기회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블라디미르 군은 어린아이의 매력에 홀렸는지 도망가면 쫓아오고 쫓아가면 다가오는군요. 조그마한 애니는 그런 블라디미르에게 선물을 주기로 했습니다. 6렙을 찍고 바로 스택 하나를 더 쌓은 다음에 곰인형 티버를 크게 크게 ! 해서 스턴을 먹이고 W를 끼얹고 Q 로 마무리 ! 블라디미르는 어린아이에게 맞고 집에 갔지요. 티버와 함께 적당히 미드 타워를 깨고 애니는 탑으로 놀러갔습니다. 상반신 누드인 전자발찌 판테온이 리븐과 놀고 있네요. 가는 동안 쌓은 스택 3개에 E 로 바로

[롤글루스] 정글마이 하겠다면 숙지해라 두번해라

[롤글루스] 정글마이 하겠다면 숙지해라 두번해라

제발 부탁인데 정글마이를 하겠다면 진짜 룬을 쳐 박아넣었더라도 선 e 흡낫 정글링은 하지마라 ㅡㅡ... 정글링을 리쉬하는 입장이 되면 그게 얼마나 빡치는지 알수있음 제발 q찍어 제발!

[LoL] 엄마가 신지드는 따라가지 말랬어 'ㅅ'

[LoL] 엄마가 신지드는 따라가지 말랬어 'ㅅ'

싱드 독뎀이란게 참 별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데미지가 뿡뿡 들어가서 쫒아가다보면 어느새 죽어있는.. 그런 마법같은 데미지! 그니까 싱드는 왜 따라가서 저런 참사를. 엄마가 싱드는 따라가지 말랬어'ㅅ'! 감히 날 따라오다니 나의 독방귀를 맞아라 뿡뿡=3

최근의 롤 이야기

최근의 롤 이야기

Blank area|2012년 5월 6일

짤방은 공허출신 절친 둘(확인된 바 없음). 말자하까지 있으면 완벽했겠지만 그 남자는 미드보느라 바빠서....내 마음속의 초가스는 젠틀한 공허괴물이라서 정글을 돌다가 천진난만한 코그모에게 먹이를 주러 부쉬로 가고 그럼 코그모는 눈을 반짝이면서 먹을거야? 먹을거야? 이러면서 졸졸졸 쫓아다니다가 부쉬 안으로 들어가서 잠시 대기후 (얼른 뛰쳐나가려고 바둥바둥 하는걸 초가스가 젠틀하게 말려줘야함) 버섯을 심으러 돌아다니는 티모를 만나... 최근에는 평균 이틀에 3판정도 하고 있는듯. 할때 좀 많이 하다가 몇일 안하다가 이런식으로 반복, 돈은 모이는데로 레벨 업하자마자 룬 페이지의 빈 소켓 채우려고 조금씩 모으자마자 바로 써서 챔프 살 일은 좀 덜하니 좀 답답함. 다른 캐릭터도 해보고 싶은데 음... ㅠ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