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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posts![[LOL] 어라.](https://img.zoomtrend.com/2012/08/26/e0080266_503973e98bdcd.jpg)
[LOL] 어라.
승이 200에 패가 222 승패 총합이 4(2x2)22 에 킬/데스/어시 합해서 20 + 4(2x2) 인 한판. ㅋ신의 가호가 느껴진다.

아놔 이 미친놈....
친구 녀석이 같이 하자고 해서 했는데..... WTF... 롤 할줄도 몰르네... 그리고 실력도 안되는 얘들하고 같이 친추해서 하고 한다고 나까지 초대해서 이 지랄떨고 방 구성했을때 렝가 쓰레기인데 왜 하냐고 지랄발광을 하더니 실제 게임에서 지네들이 더 못하고 지네들끼리 7뎃을 하고 똥 질질 싸고 있고 내가 어떻게 할라고 미드,봇,탑 다 뛰어다녀도 멍 하니 서있기만 하고 내가 다시 이놈하고 하나봐라, 여태까지 랜덤 매치를 해왔지만 진짜 형편없는 팀이 였다... 더 큰 문제는 내가 딸피 만들어 놓아도 먹질 못해... 지네들 끼리 튀고 있고... 신짜오는 탑한다고 했는데 1분안에 나감... ㅅㅂ
![[LOL] 모데카이저 - XX카이저 아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8/25/e0080266_503879bd2f56b.jpg)
[LOL] 모데카이저 - XX카이저 아니다.
마징카이저 아니다. 모데카이저다. 배경 스토리. 일년 중 가장 밤이 긴 지난 겨울 동짓날 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괴한 생명체가 녹서스의 잊혀진 골목에 모습을 드러냈다. 키는 2.5미터에 달했으며 날카로운 갑옷과도 같은 껍질에 뒤덮여 있는 그는 모데카이저란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사람들은 그의 금속 껍질 아래 뭐가 숨겨져 있는지 궁금해했고 그에 대한 얘기를 즐겨 했다. 많은 이들은 심장이 강철처럼 딱딱해져 버린 평범한 사내일 것이라고 추측했고 또 어떤 이들은 그가 사악한 언데드 일족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저 앞으로 닥칠 끔찍한 일을 예고하는 불길한 존재라고 주장하는 자들도 있다. 무수한 추측과 호기심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금속 껍질로 뒤덮인 그의 참모습을 보지는 못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LoL]심해의 롤일기 -5](https://img.zoomtrend.com/2012/08/25/d0024198_50378e847420c.jpg)
[LoL]심해의 롤일기 -5
방학이 끝나간다는거 같다길래 슬금슬금 랭겜 다시 시작. ....했다가 3연패 당한 것 중 나에게 결정타를 먹인 3번째판. 4픽인가 했었는데, 남는게 원딜이라 원딜을 함. 팀원들의 의견에 따르면 원딜의 수준차이로 진판이라고 하는데... 다들 앞으로 뛰어나가면 난 누가보호하니 얘들아? 한타 시작하면 갱플 E켜고, 알리 W-Q, 자르반 R, 다이애나 Q-R 쓰고 적들 다 띄우고 가두니 잘 싸우는거 같겠지... 근데 E로 들어오는 짜오는 내가 1:1로 상대해야하니? 내 8뎃 중 6뎃이 한타에 짜오가 딴거란걸 알고 있니...? 그리고 갱플은... 나랑 비교하면 미니언 233 / 197, 킬어시 7+8 / 2+11 인데 돈은 갱플이 더 많은건 뭐다? 바로 4골템 워모그 빌드.... 놀라운 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