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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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물약좀 이리 '우주' 어 주겠소?
오오미... 이것이야말로 진정 마캐리!!! 팀원들에게 엄청난 성원을 듣고 적에게는 사기소리 들은 그 마이... 혼자서 솔바론 2번따먹은 미친마이... 1차타워 제외하고 모든타워와 억제기를 민 그 마이... 바로 스테틱 마이입니다. 오늘 처음 가는 빌든데 정말 미친듯이 좋네요. 골드의 수급이 떨어지지 않는다는점이 매우 좋습니다. 새로운 특성 광기와도 엄청나게 잘어울려서 계속 크리뜨고 공속은 떨어질줄 모르고... 솔바론했을때는 제가 아마 렌턴, 요우무,신발, 스테틱, 서풍, 펜덴이었을겁니다. 진짜 순식간에 바론이 뚝딱! 피도 그럭저럭 여유가 있었고 완전 흥했네요. 정말 뭔가에 씌인듯이 마이를 플레이했음. 팀원들은 마버지 생령이 강림했다고 하고 ㅋㅋㅋ 여튼 재미있습니다. 스테틱

지금 우물 안으로 걷어차이는 걸 걱정하고 있을 때가 아닐 텐데?
퍼킹맨!!! 미친듯한 킬딸. 그리고 이어지는 칼서렌. 난 옛날부터 빵테의 강력함을 어필했는데 이제야 조명을 받다니... 늦다... 마지막 내가 다 양념한거 늦게와서 궁으로 막타 3개 쳐먹은 그브가 밉다...
![[LOL] 같은 챔피언끼리 같은 라인에서 만나면 누가 이겨요 ?](https://img.zoomtrend.com/2012/12/16/e0080266_50cc7ac2d4961.jpg)
[LOL] 같은 챔피언끼리 같은 라인에서 만나면 누가 이겨요 ?
니 손가락와 부처 멘탈이 이겨요. 처음 챔피언 고를 때부터 카사딘 녀석이 아무 말도 없이 픽하고 어디 간다고 말도 안하고 그냥 입 다물며 "니가 가라 다른 라인" 시위를 하는데, 노멀 게임에서 닷지하기도 귀찮아 그냥 그대로 ㄱㄱ. 미드에 두 명가서 1차 타워 뽀개고, 다른 라인 지원가겠지. 했는데, 들어오자마자 들려오는 "소환사님이 계곡을 떠났습니다." 이건 아니지 ! 패닉과 멘붕으로 우리 어쩌죠 이러는 상황에서 서폿느님이 멘탈을 부여잡고 "그냥 20분 놀다가죠. 빠른 서렌 ㄱ" 이러면서 일단 라인전 시작. 정글러 없고 상대 정글러는 카정의 달인 리신보다 못하지만 카정은 합니다. 의 쉬바나. 와드 없이 라인 밀어두면 분명 뛰어들어오겠지. 싶어 Q 는 얌전히 잠궈두고, 조용히 막타만 먹으면서, 라인

나진실드보다 GSG가 낫지않냐?
지젼 떡밥얼굴 이명방시혁 성님도 있고 뉴메타 들고나와서 재밌게 경기하잖아 어차피 질거 재밌게하다 지는게 더 재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