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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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Low physical & Optimization
스1 프로게이머의 시대구분을 조금 많이 구체적으로 세분화한다고 하면, - of the Boxer, by the Boxer, for the Boxer1. Before 임요환 - 신주영,이기석 등의 플레이어가 활약하던 시대2. 임요환 - 임요환의, 임요환에 의한, 임요환을 위한(+홍진ㅎ....)3. Post 임요환 - 빠른 손(APM 300~400)을 주무기로 하는 이윤열/서지훈/박정석/조용호의 등장. 피지컬시대의 프로토타입 - sAviOr4. Low physical & Optimization - 이 글의 주제 5. 춘추전국 - 여러명의 강자들이 판을 갈라먹던 시대6. 마재윤 - 언급하기도싫다... - Bisu/Stork/n.die_Jadong/FlaSh7. 택뱅리쌍 - 피지컬시대8. 이영호 천
영원한 황제 임요환!
영원한 황제 임요환! BGM은 나이트위시의 스타게이저네요 어헣어헣 ps. 왜 htnl입력으론 영상이 제대로 안 나오고 멀티미디어로 해야 영상이 뜨는건질 모르겠네요 └ 라고 생각하고 포스팅하니까 영상이 안나온다...뭔 짓을 한거냐 이글루스... ps2. 테란 자치령의 악튤러스 멩스크는 사실 훼이크 황제 <- ps3. VS 조용호 선수전에서의 3멀티 동시 공격은 아직도 기억나네요...기억이 새록새록...
[스타크래프트] 문득 생각나서 찾아본 스타1 마지막 임진록
스타1 마지막 리그에서 임요환 선수와 홍진호 선수의 마지막 임진록이 진행되었네요..잊고 살다가 생각나서 찾아봤습니다. 마지막이라 아쉽지만 재미있네요 ㅋ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3
- 이제 문제의 중심축은 슬레이어스에 대한 왕따 문제에서 슬레이어스 내부 불화로 넘어간 것 같군요. 왕따 문제는 분명한 연맹의 잘못이고 그걸로 연맹이 또다시 협의회 때처럼 해체를 하든 말든, 그로 인해 그네들 영향력이 줄어들든 말든 뭐 저는 알 바 아닙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너무 쉽게 말하는 거 아니냐고 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잘못했으면 대가를 치러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상황을 보아하니 제대로 대가도 치르지 않고 있는 상황 같은데 어물쩡거리면 연맹은 KeSPA와 동급의 찌질이로 인식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할 겝니다. - 문제의 중심축이 넘어가다 보니 어떤 부류에서는 임요환, 김가연씨와 대척점에 서 있는 관계자 혹은 선수에 대한 인터뷰를 하거나 기사를 쓴 것을 가지고 마치 신성불가침이나 되는 양 격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