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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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잡: 땅콩 도둑들 (Nut Job, 2014)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겨울왕국 게 섯거라. 겨울왕국과 진검승부. 개봉일 대통령 관람, 지원군 싸이...등등의 언플과 애국 마케팅의 역효과를 크게 보여준 것 같습니다. 제작비야 메이저 스튜디오의 30~40% 정도를 쓴 작품이라서 퀄리티의 차이는 엄연히 있을 수 있다지만, 그래도 알아보니 제작비가 설국열차보다도 더 들었다더군요. 그렇다면 그 최종 퀄리티는 상당히 실망스러운 작품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대충 동물의 털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토이스토리2 이전 시절(지난세기?)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애들에게 한번 보여줄 정도를 노린 정도의 소박한(?) 캐릭터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 거기에 이상한 당시 유행(지금은 유행이 한참 지난) 패러디와 지원군(?) 싸이의
![[잡글] PSY-나팔바지 이스터에그?](https://img.zoomtrend.com/2015/12/07/b0356341_56652c00d05c9.png)
[잡글] PSY-나팔바지 이스터에그?
PSY의 신곡, 나팔바지... 저는 노래를 OST빼곤 별로 안좋아하는편인데, 싸이노래는 좋아하는편입니다.그래서 노래만 듣다가 한번 뮤비도 보는중이였는데... 어? 1분 10초대쯤에 나오는 차량 번호판의 상태가...? 나 사이오팔... 나 싸이오빠..? 상당히 디테일하게 뮤비를 짜셨군요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번 대디와 나팔바지중에서는 나팔바지가 가장 좋은것 같네요 ㅋㅋㅋ
![[여의도] 광복절 한강공원 나들이와 공연](https://img.zoomtrend.com/2015/09/27/c0014543_5605ee68bc87d.jpg)
[여의도] 광복절 한강공원 나들이와 공연
광복 70주년 신바람 페스티벌때문에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불꽃놀이가 주 목표인지라 좀 일찍 갔습니다. 주차장부터 ㅎㄷㄷ 겨우 주차하고 비치텐트 작은거 하나 쳤네요. 날씨는 안좋았지만 그나마 티비 앞에도 앉고 ㅋㅋ 그런데 비가 와서 ㅠㅠ 비치텐트라 반은 노출되어 있었는데 그나마 혹시 몰라 우산을 가져갔던게 다행이었습니다. 우산으로 커버하는데 비가 꽤 거세서 ㅎㄷㄷ 그 와중에도 유람선은 돌더군요. 2대가 붙어 운행하는 것 같던데 원래 저런건지 기름 아끼려는건지 ㅋㅋ 그 와중에도 저걸 타다닠ㅋㅋㅋ 고생하는 요원~ 아이가 부러운 요원 새가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ㅎㅎ 그래도 비가 그치고 이제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리기 시작합니다. 엘산나. 꿀잠.

넛잡: 땅콩 도둑들 (The Nut Job.2014)
2014년에 한국, 캐나다, 미국 합작으로 피터 레페니오티스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도심 속 공원에 동물들이 모여 사는데 무리에서 따로 떨어져 단독 행동을 하는 사고뭉치에 이기적인 다람쥐 설리가 친구 버디와 함께 땅콩 카트를 털려다가 실수로 공원 동물들의 먹이 저장소를 날려 버리는 원인을 제공해 무리에서 추방당한 뒤, 머레이의 땅콩 가게를 발견하고 거기서 땅콩을 털어 내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실은 그곳이 은행털이범이 땅콩 가게로 위장한 곳이고 설상가상으로 공원 동물들의 우두머리인 라쿤이 설리를 방해하려고 하면서 소동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 토종 애니로 북미에서 흥행 돌파했다고 국뽕 한 사발 들이키고 설레발치지만, 실제로는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