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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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간달프 드립만화
호빗 개봉하고 일이주 뒤에 상암CGV HFR 아이맥스 3D로 보고왔습니다. 10시표를 끊었는데..예상대로 루미는 영화시작하자마자 쿨~ㅎㅎㅎ 48프레임 좋터군요..무슨 영화가 HD드라마화면같아..끊기는것도 없고 흑흑 감동 그리고 무슨 드워프들이!드워프 주제에! 다 훈남이야! 핡 초딩때 호빗과 마술반지 책을 읽었는데 그땐 뭐이런 재미없는 책이 다있나 하고 꾸역꾸역 읽어치웠던 기억이 있는데 (활자중독 초딩 ㅋㅋ) 영화는 넘흐 재미있었어요^^ 영화보면서 또 뭔가가 생각나서 까먹기전에 그렸습니당~

<호빗 : 뜻밖의 여정>- 이 영화의 제목은 왜 드워프가 아닌가
안녕하세요! 비정기 시릴르의 시릴르입니다. 시릴르는 시릴시릴하고 웁니...읭? 이놈의 반응도 못 얻는 개드립은 시도때도없이 제 의지를 탈출해서 뛰쳐나오네요. 추태를 보여드린게 별로 죄송하지는 않습니다. 난 엘프라인이니께로!(뭔 소리여;;;) ...각설하고 월요일에 호빗 보고 온 썰을 풀어보겠습니다.네, 호빗. 중간계의 키작은 종족. 도닥과 정원사와 소설가가 있는 재미있는 종족. 옷은 만들 줄 알지만 신발은 만들 줄 모르는 그런 우리의 호빗.(아니야!) 술은 마실 줄 알지만 애 취급 받는 그런 종족 호빗. '호빗 입장하세요'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나라 남자들 일부가 괜히 놀란다는 그런 종족. 뭔가 왜곡이 많은것 같지만 사소한 것에 신경쓰면 어찌 되는지는 잘 아실거라 믿어의심치 않사와요. 영화는 전작인

호빗, 2012
사람을 고생시키는 영화입니다. 상영하는 버젼이 너무 많아요. 인터넷에는 어떤 극장에서 호빗을 봐야 가장 제대로 즐길 수 있는지 질문하는 게시글로 넘쳐납니다. 그렇다고 답변이 일관되느냐? 그럴 리가요. 하나같이 '니 취향 나름'이라고들 이야기하고 있으니 머리에 쥐가 날 수 밖에요. 저의 최종선택은 HFR 3D 버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메가박스로 갔는데, 제가 사는 지역 메가박스는 디지털 3D밖에는 상영을 안하더군요. 잠깐 갈등 끝에 오기가 생겨서 롯데 시네마로 이동 하는데, 예약하려고 보니 당일 저녁 7시 30분 표는 모두 매진이라는 게 아닙니까. 주말도 아닌 평일이었는데 말이죠. 전석 매진으로 인해 보고 싶은 시간대에 영화를 못 본건 최근 피에타 이후 처음입니다. 결국 밤 10시 30분 표로 예매했습니다.
![[호빗] 뜻밖의 결과물](https://img.zoomtrend.com/2012/12/18/c0014543_50ce6139ea2a7.jpg)
[호빗] 뜻밖의 결과물
반지의 제왕만 소설로 보고 호빗은 못봤지만 반지의 제왕 60년 전 이야기라길레 원정대를 모집해 보러 갔었던 호빗입니다. 그러고보니 키들도 호빗에 간달프 옹이 섞인.....ㅠㅠ 빌보가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로 사실 기대를 크게는 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꽤 괜찮은 정도?? 물론 아쉽게도 반지의 제왕의 기대치만큼은.... 3편까지 다 나와봐야겠지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고 봐야할 1편이네요.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역시 판타지 영화는 쉽지 않군요. ㅎㅎ 그래도 블록버스터로서 2시간 반이 넘는 상영시간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지지 않게 몰아치는게 괜찮았습니다. 호빗 특유의 느림같은게 영화를 지배할까봐 걱정이었는데 성질급한 드워프들이 메인이라 ㅋㅋ 영상은 아이맥스로는 못봤지만 3D효과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