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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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빛가람의 제주행, 뜬금포지만 나쁘지않은 선택!

윤빛가람의 제주행, 뜬금포지만 나쁘지않은 선택!

긴린코 호수..|2013년 2월 23일

윤빛가람 제주행…박경훈 품으로 성남에서 적응못하고 방치(?)됐었던 윤빛가람의 행선지가 해외가 아닌 제주가 되었네요.. 진짜 뜬금포이긴 하지만, 박경훈 감독의 제주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뭐랄까요? 계속 해외진출 이야기만 들리다가... 갑작스런 제주행이니까요... 그래도 좋은 선택입니다. 2007년 U-17 대표팀 감독이 박경훈 감독이었는데.. 박경훈 감독 밑에서, 한창 날개를 펼치려고 했던 때가 아니던가요? 기사에서도 그렇고, 윤빛가람에 멘탈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많긴 하지만... 음..그래도 분명히 축구계에서는 썩히기 아까운 선수임에는 분명하죠.. 아직 어린선수니까, 그럴수 있다고도 보고요.. 결국엔 윤빛가람의 몫입니다. 달라지느냐/도태되느냐는요... 여튼, 뜬금포

[견습분석] 2012. 6. 7. 올림픽대표 평가전 (vs 시리아)

[견습분석] 2012. 6. 7. 올림픽대표 평가전 (vs 시리아)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6월 8일

* 한번 쓱 본거 대충 휘갈긴 초짜의 분석입니다. 틀린 부분이 많을테니 틀렸으면 지적해주심 감사. 주로 오른쪽으로 전개되는 공격작업. 오재석의 오버래핑이 인상적이었음. 근데 골들은 다 왼쪽에서 시작되었다. 이 중심에는 김현성 선수가 있었다. 때때로 김현성이 2선 깊게 내려와서 볼을 받으면 중앙에 있던 윤일록과 서정진이 앞으로 전진하고, 김현성이 중앙, 또는 왼쪽 측면까지 가서 중앙에 볼을 배급해주는 패턴이 전반 공격작업의 태반이었다. 전후좌우 (주로 왼쪽) 넓게 움직이면서 볼 배급 해주고, 포스트 플레이에서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 키 플레이어. 김현성 - 김동섭의 투톱. 왼쪽 윙

출장정지 선수의 적절한 활용

출장정지 선수의 적절한 활용

SIFC|2012년 5월 19일

성남에서는 항상 홈 경기때 그 경기에 징계나 부상으로 출장을 못 하는 선수들의 사인회를열곤 했었는데, 이번 경남전은 원정이라 그러한 행사는 당연히 준비되지 않았다. 하지만, 구단측에서 자청한 것인지 성남시측의 요청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20일 오후 3시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에서 홍철, 윤빛가람의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올림픽대표 시절부터 단짝인데다가 여러모로 화제가 되는 두 선수이기에 상당히 성황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다.물론, 당일 선수단은 경남에서 리그 경기를 치뤄야 한다. 어쨌든, 근래에 구단에서 벌이는 행사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든다. 사인회에서 열심히 홍보해서 대구전과 ACL 16강전은많은 관중들과 함께 치룰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원정에 함께 할 수 없는 팬분들은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