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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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느낀 것
1. 거리가 정말 더럽다. 2. 노숙자가 정말 많다. 3. 공기 좋고 날씨도 좋다. 4. 무단횡단 정말 많이 한다. 5. 지하철은 더럽고 무덥다. 6. 와이파이가 정말 많다. 7.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걷는 게 참 편리하다. 8. 식사비가 많이 든다. 9. 건조해서 갈증이 심하다. 10. 공원이 많고 잘 조성되어있다. 11. 거리 음식이 종류별로 많다. 12. 계단이나 길바닥에 앉아있는 사람이 많다. 13. 차도에서 자전거나 보드 타는 사람이 많다. 14. 지하철 운전이 난폭하다. 15. MoMa에서는 관람객이 너무 많아서 작품 감상이 힘들다. 16. 관광객이 참 많다.(물론 나도 그들 중 하나였지만...)
[뉴욕/미국] 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 Marriott
호텔명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 Marriott숙박일2013/4/23, 1박객실형Deluxe Room -> Deluxe View Room숙박비무료 숙박권 (Category 5)(Regular Rate : $ 250 ++ 이상)보상/혜택1,013 Points, 조식&라운지환산 비용120,000(무료숙박권 가치) - 1,013 * 10(1포인트 당 10원) = 109,870 원서비스 질◆◆◆◆◆ ◆◆◆◇◇세계 어느 곳을 가나, 도시보다는 지방 인심이 후한 것이 사실입니다. 뉴욕, 필라델피아의 유수 호텔에서 느낀 직원 들의 각 잡힌 모습도 볼 수 없지만, 그만큼 뻣뻣하지 않아 편합니다. 호텔 내부에서 학회가 두개나 열려, 크지 않은 이 호텔 직원들은 모두 바빠

1968년 스톤월항쟁의 거점, 스톤월주점
성소수자 해방운동의 기원이자,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혁명들 중 하나인 스톤월항쟁(Stonewall Riot; 1969. 6. 28), 그리고 그 거점인 스톤월주점(The Stonewall Inn; http://www.thestonewallinnnyc.com/)... 성소수자뿐 아니라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뉴욕에서 반드시 들러야 할 성지(sacred place)다... 본래의 스톤월주점은 항쟁 이듬해인 1969년에 문을 닫았으며, 1990년 같은 자리에 '스톤월'이라는 새 주점이 들어섰고, 얼마 후 미국역사사적지로 지정되었다. 2007년에 과거의 본래 모습으로 안팎을 재단장하고, 간판도 예전 명칭인 '스톤월주점'으로 바꾸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all photos from dive

맨해튼 어퍼웨스트 구역 정기 바자회. 2013.10.6 (일)
두 달마다 일요일에 열리는 우리동네 어퍼웨스트 바자회. 쌍방향도로인 브로드웨이의 한쪽을 블럭 10개 만큼 (1 km) 막고 펼쳐진다. 먹거리, 입을거리, 멋낼거리, 꾸밀거리, 놀거리... 없는 거 빼고 다 있다... 쇼핑비용 총 40불 = 음반 1장 (5불) + 오이피클 1병 (5불) + 6끼니 음식 (30불)... 이런저런 군것질로 1끼 해결 (5불), 특대 수제 소시지 2끼 (10불), 태국 음식 2끼 (10불; 팟타이 볶음면, 바질 볶음밥, 삿타이 닭꼬치, 삐깝뽕쁘릭 튀김 [만두비슷]), 인도 치킨커리와 밥 1끼 (5불). Upper West Grand Bazaar (every two months) Sunday, October 6, 2013, 11:00 am ~ 6:00 pm 96th ~ 106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