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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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이도라, 마시로위치, 드라갈리아 로스트
1.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의 서비스 개시가 목전인 상황에서 판타시스타 시리즈를 담당하는 사카이P가 이벤트 및 미디어 노출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선언했습니다. 판스온2와 관련해 SNS나 5ch에서 여론이 펄펄 끓고 터지는 게임사정을 모르면 이해 못할 그런 상황이 아니고 CEDEC에서 설화를 해버렸다는 게임사정을 몰라도 이해를 할 수 있는 사건이 터졌다는게 결정적이었겠죠. 어찌되었든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를 두고 논하는데 있어 게임외적으로 리스크로 취급받던 부분은 최소한의 정리는 한걸로 보입니다. 이걸로 충분한지는 모르겠지만요. @_@a p.s : 저야 일단 그냥 들리는대로 적고 있지만 정식명칭은 이돌라, idola입니다. 다만 이게 물건너 발음하는게 거진 idora일 뿐인거죠. 구
드라갈리아 로스트 풍속성 건물 이벤트 근황
현재까지 5성캐 0, 5성용 5, 5성호부 7을 기록중. 남들처럼 릴리,메리벨을 들고 시작하지 않은 죄가 큽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고 3성 법사캐 니콜라(♂)를 사용 중인데 개막게이지 어빌리티가 없는지라 칭호따는 100초컷은 쉽지 않을듯? 멀티 게스트 참여템인 날개쪽으로 이야기가 많은 상황인데 이건 디자인 자체가 스태미나에 과금하세요~만을 바라보고 너무나도 일부러 불균형하게 만든 짓거리인지라 답이 없습니다. 상황이 이런지라 운영에 대한 평가가 계속해서 하락하는 모양새로 아슬아슬. ~_~ 일본 현지에서 본격적인 광고공세를 시작했는데 이 상태로 신규유저가 게임의 멀티 환경에 만족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문제일겁니다. 성장던 골드던은 파티 전투력 6000,5200
드라갈리아 로스트 EX 난이도 감상
확실히 스펙이 되니까 EX를 도는게 상당히 수월하네요. 화력이 충분한 경우엔 팔 부파 -> 날개 부파 -> 날개 부파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그 사이에 보스가 녹습니다. -3-;; 용화부적의 힘을 빌리면 오브소환하기 전까지 오버드라이브 상태 유발하면서 팔의 HP 80% 가량 날라가는 경우도 있더군요. 머큐리가지고 낑낑때고 눈치보던 첫 이벤트를 생각하면 격세지감 @_@;; 다만 문제가 박스가챠 코인인 전화가 상급에 비해서 반절 밖에 주질 않습니다. 이때문에 시간이 부족한데 반해 박스가챠의 내용물이 필요한 유저라면 EX는 일부러 무시하는 편이 현명할지도 모르겠네요. EX를 돌면서 금장 쌓이는 속도가 급격하게 늘어나니까 파티 강화도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일단락 되었습니
드라갈리아 로스트 풍속성 레이드 이벤트 감상
이번 레이드 이벤트에서도 전과 마찬가지로 레이드 보스에 특공 효과가 있는 스킬을 가진 이벤트 동료 멜사가 들어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보스 자체가 단검 클래스에 상당히 유리하게 짠걸로 봐도 무방한 수준의 공격 패턴이기 때문에 에젤리트가 없으면 멜사를 리더로 사용하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레이드 보스인 히프노스는 상급 기준으로 일단 시작하자마자 공격하지 말고 등뒤로 가서 AI들의 생존률을 올리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보스가 양손 범위 공격 -> 2시방향에 범위 공격한 시점에서 아마도 일정한 피통을 깍아냈다면 6개의 원구를 소환하는 패턴으로 가는게 베스트입니다. 그러나 이건 레이드 파티의 화력이 충분할때의 이야기고 화력이 모자르다면 맵 구석으로 가서 돌진기 패턴 후 되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