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포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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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사이버포뮬러 신 더빙판을 보았다.
자기 전에 맥주 한캔 보면서 볼게 필요해서 유튜브를 뒤적거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원래 더빙판에 대한 호불호가 불호 쪽 성향이라 성우들 연기는 그냥 신경끄고 번역의 완성도 같은것만 중점적으로 신경써서 봤습니다. 허허...이건 뭐 의역이라기보다는 오역에 가까운 해석들이 난무해서 좋게 봐주기가 어려울 정도의 수준이네요ㅎㅎ 일단 실재하는 모터스포츠 용어들을 생략하거나 임의로 해석한건 차덕후나 관련스포츠 매니아들이 아니면 모를수도 있는 부분이라 그렇다쳐도 캐릭터들의 성격까지 왜곡한건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현저히 떨어진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드네요. 지적하고 싶은 점은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멘탈, 드라이빙테크닉, 머신의 이해도 등 모든 면에서 성장이 끝나 작중에서 현역으로 활동하는 최상급 드라이버들 중에서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OVA 시리즈 SAGA 오프닝 Identity Crisis 나 치고는 이 애니메이션에 애착이 깊어서, 이 단 한 작품은 DVD, Blu-ray, LD 심지어는 VHS에 OST까지 모두 소장하고 있다. TV판 블루레이는 잊고 살다가 몇 년 전에 우연히 음반 매장에서 보고 구입했는데 출혈이 제법 컸다. 아무튼, 그렇게 뜯지도 않고 있다가 얼마 전에 생각이 나서 모두 다시 보게 되었다. 명작 반열에 오른 듯하지만 사실 우리나라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기에 소위 추억이 보정된 탓이 크고, 지금 와서 보니 사실 애니메이션 자체의 완성도는 고개를 갸웃하게 만든다. 그러나 OVA 시리즈의 완성도는 지금 와서 보아도 굉장한 것 같다. 아마도 이것은 국내 시판 DVD가 OVA 시리즈만 나온 영향도 있을 것이다

아오시마 사이버포뮬러 1/24 키트 리스트
아오시마(청도)문화교재사에서 나온 사이버포뮬러 1/24 키트 리스트 뭐에 또 꽂혔는지, 도색이 필수작업인 이 프라모델에 눈이 슬금슬금가서 도료 하나 없는 이 상황에서 일단 2개를 지르고 봤는데, 리스트가 정리되어 있는 곳을 찾기도 힘들고 나온지가 오래되어서 일마존 같은 곳에서도 절판된 키트들은 검색이 어려워서(물론 재판은 되고있지만) 개인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리스트 사실 사포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차는 신죠 나오키의 슈페리온인데 프라모델키트로는 나오지가 않은듯?? 일단 구매한건 13번 뉴아스라다 스파이럴 부스트 모드, 18번 가랜드 부스트 모드인데, 다른 키트도 슬금슬금 또 눈이 간다(이 정도면 이제 불치병) 이제는 도색작업을 위한 에어브러시, 콤프레셔를 사야할텐데,,, 일단은 집이나

잊고 있었지만 작년부터였군요..
> ... 현대 포뮬러 대회는 500km이상이 안된다고 들었는데(규정이 있다고 하던가) 이제 각 차량들도 파워업에 변경을 다 하는 시기인데 F1도 바뀔려나요..? 는 개뿔.. 역시 필처럼 약빨지 않으면 불가능하겠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인 제로와 신... 몇 년 안남았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