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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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posts[퍼펙트맨] 소름
아직도 이런 영화가~ 싶어져 소름돋는 영화였네요. 사실 개봉 전 이미지가 언터처블의 리메이크인가?!?? 싶었는데 그런 것도 아니었고 뭔가 했는데 소재를 가져와 조폭과 버무리다니...무례한 느낌의 봉사자를 가져다 써도 접근과 결말이 전혀 다르다보니 아무리 조폭이 아니라 건달이라고 해도 이건 아닌 것 같네요. 게다가 경상도 영화라고 부를 수 있을만큼 지역적 특색이 강한데 오히려 비하하는 느낌도 들 정도라;; 손익을 못 넘을만한... 연관되는 영화가 없었다면 그냥저냥한 한국영화로서 중박 이하 정도로 느껴질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이미 본게 있으니 너무 아쉽네요. 좋은 소재를 가져다 이렇게 만들 수 밖에 없다니...설경구나 조진웅의 팬이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런 터지
영화 퍼펙트맨
다음 주에 개봉하는 영화 을 지난주 추석연휴 마지막날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사회로 먼저 만나보았다. 영화 상영 전에 이 영화가 입봉작인 용수 감독과 주연배우인 조진웅 배우와 김사랑 배우가 참석한 무대인사가 행해졌다. 설경구 배우는 다른 영화의 촬영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다고 조진웅 배우가 대신 전했다. 무대인사 영상은 포스트 하단에 첨부했다. 이날 시사회는 8관이었는데 조명 상태가 좋아서 무척 흡족했다. 맨 뒷좌석이었음에도 조명이 든든하니 ISO 값을 크게 높이지 않아도 되었다. 예고편을 보면 설경구와 조진웅이 연기하는 두 주인공의 설정이 프랑스 영화 이나 이 영
<퍼펙트맨> 배우들을 담기에는...
설경구와 조진웅의 만남만으로 이목을 집중하게 한 영화 시사회 및 무대인사에 지인과 다녀왔다. 먼저 예상만큼이나 큰 체격이 눈에 띄는 조진웅과 비율 훌륭한 김사랑과 감독의 무대인사가 있은 후 본 영화가 시작되었다. 격한 경상도 사투리가 시작부터 히어링에 난조를 예상하게 하며 보통 제어불능이 아닌 사고 전문 불량배 영기의 시끌벅적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그가 결국 시한부 인생 장수를 만나며 마지막 금줄을 잡으려 하고, 극과 극의 남자들의 묘한 우정쌓기가 전개되었다. 이세상 뻔뻔함이 아닌 건달과 죽을 날만 기다리는 돈 많은 로펌 대표의 흥미로운 만남이란 틀에 화끈한 코믹 에피소드가 중반까지 큰 웃음을 주며 아기자기한 재미를 주었다. 서로에게 결핍된 것을 채우는 환상의 콤비라는
광복절 특사 Jail Breaker, 2002 _'19.7
[코미디/로맨스/멜로/액션, 120분] 차승원, 설경구, 유해진, 송윤아의 젊은 시절의 모습 영화 말미의 강성진의 광기서린(?) 연기 아이디어가 참 참신하다. 모든 것이 거꾸로의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네 다시 교도소로 돌아가려는 노력마지막 국회의원, 경찰관들의 고해성사(?) 등 사회에 대한 고발, 저항 등 카타르시스가 있네 " 니들 굶어 봤어? 집에서 기르는 개소 돼지새끼들도 밥은 먹어가며 일을 시켜 이 씨발놈들아! "" 쓰레기처럼 살지맙시다 " 줄거리 운수대통 코믹액션 - 최고의 웃음을 몰고 오는 최강 특사군단! | 인생은 타이밍이다! | 내일의 특사, 하루를 못참고 담을 넘었다 광복절특사로 석방되기 위해 열심히 교도 생활을 하는 모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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