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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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캐릭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일

솔직히 이 영화, 정보를 찾아보고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입니다. 감독이 이해영인건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정작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중국에서 만든 이야기 리메이크라는 점에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 보다는 이래저래 너무 리메이크에 목을 매는 감독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한느 걱정이 더 강하게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참 애매한 정보만 알게 되고 있습니다. 뭐, 잘 만들면 할 말이 없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유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6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꽤 걸면서도, 좀 걱정인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피해가기는 힘들 것 같긴 합니다.

설경구 + 유준상, "소년들" 포스터와 영화 소개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3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사실 잘 아는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진을 보면 어느 정도 들여다 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매력이 있어 보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정지영 감독의 경우에는 잘 나오는 경우에는 꽤 준수하게 나오는 측면도 있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을 뚫고 영화가 별로인 경우도 많이 봐 왔다 보니 긴장을 놓을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시대극인건 확실한데, 저 시대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감독 특성을 생각 해보면......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화 소개를 하는데, 솔직히 아주 와닿는 지점은 사실 없어서 말이죠;;;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DID U MISS ME ?|2022년 5월 3일

학교 폭력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등학생 소년이 자신의 담임 선생님에게 편지를 남겼다. 그런데 그것은 그동안의 삶에 대한 적적한 편지도 아니고, 남은 자들의 앞으로를 위한 유서도 아니었다. 자신을 그 죽음까지 몰고 갔던 네 명. 그 네 명의 이름이 명시 되어 있는 일종의 고발장. 문제는 그 소식을 다른 누구보다도 그 네 명의 부모들이 더 빨리 접했다는 것이다. 니 스포일러가 듣고싶다! 영화는 다분히 연극적인 구성을 띈다. 그래서 극장에 앉아 보는내내 궁금했다. 이거 원작이 있는 이야기인가? 다 보고 찾아보니 일본의 연극을 리메이크한 영화 맞더라고. 그만큼 영화는 상황 안에서 흘러가는 대화들에 천착한다. 덕분에 배우들의 면면이 돋보이는 것은 당연지사. 5년 전에 제작된 창고 영화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