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3 포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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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P3P] 이런 류의 게임은...](https://img.zoomtrend.com/2012/05/08/a0050438_4fa7b86071842.jpg)
[P3P] 이런 류의 게임은...
출처 : Google Images 저 위에서 쏟아지는 붉은 것은 피인가. 1. 진행하다 뭔가 놓칠가 두렵다 날짜는 지나가는데 뭔가 조건이 충족 돼지 않아서 습득하지 못하거나 하면 좀 찜찜하고 그렇다. 뭐 아직 그렇게 놓친게 있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학력, 매력, 용기 이런거 왜 이렇게 안 오르나. 한 20번 해야 1단계 오르려나 2. 달이 차오른다~ 달이 차오르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여. 이봐 설명은 하고 사라져!! 3. 엘리자베스의 의뢰 이 녀자를 데리고 나가는 의뢰가 있었는데 분수대에다가 뭘 들이붓는거냐아아아아아아아아!!!!!! 4. 커뮤니티 이거 얻는거 참 힘들다. 못 얻을까봐 걱정돼기도 하고. 일단 스테이터스가 안 올
[Persona 3 Portable] P3P 스타트
1. 한글판이 있었습미다. 예 한글이 있었슴미다.(거의 몬헌만 파느라 여태 몰랐습미다) 확실히 PSP가 이런 면에서는 닌텐도보다 좋군요ㅇ>-< 뭐 디시디아도 그렇고 꽤 있었더랍미다. 2. 하여간 시작하고 ATLUS 으악 이게 세계수의 미궁 만든 회사인건가 웃긴건 이걸 오늘 처음 알았다는거 3. 캐릭터 선택 일단 남캐 먼저 플레이. 이유: 캐릭터 설명이 이거 먼저 해라 어쩌구 비스무리한 말을 했기 때문에. 여캐는 다음 회차때- 4. 1년 후 종말 그게 무슨 소리요? 으아니 이보쇼! 의사양반!! 5. 음 이런 류의 게임은 처음이라 흥미진진하다. 6. 벨벳 룸 제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이 음악을 PRESS ST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