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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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피카츄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ピカチュウ / Pokémon Yellow Version: Special Pikachu Edition (1998 GB/1999 GBC) 일본판은 98년 GB, 해외판은 99년 GBC로 발매. 일본에서는 '포켓몬스터 피카츄'로, 해외에서는 '옐로우 버전 스페셜 피카츄 에디션'으로 발매되었으니 피카츄 버전이라 하든 옐로우 버전이라 하든 맞는 말이다. 게임 본편과는 별 관계 없는 이야기지만, 이 게임을 처음 시작한 건 아마 99년 정도의 일이다. 발매되고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본판을 그대로 플레이했는데, 이 게임을 하다가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를 습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당시 내 친구들은 포켓몬을 시작하며 우르르 피카츄 버전을 택했는데, 다른 이유가 아니라 기존 레드/
![[포켓몬스터] 지우의 충격적인 결말에 대한 단상](https://img.zoomtrend.com/2016/08/19/c0056660_57b5eff72adb6.jpg)
[포켓몬스터] 지우의 충격적인 결말에 대한 단상
포켓몬스터 최신 시리즈인 '포켓몬스터 XYZ' 결승전 결과를 두고 전 세계 팬들의 분노가 끊이지 않고 있는 모양입니다. 주인공인 지우(사토시) 가 결승전 문턱에서 좌절하는 것은 늘상 있었던 일인데...문제는 20년 째 이모양 이라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극중 전개도 지우가 우승할 것 같은 복선과 분위기를 내세우다가 이런 일이 발생했으니 골수팬들의 입장에서는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는 모양이겠죠. 심지어 어느 제작진은 '왜 우승시켜주지 않을까?' 라는 의견까지 트윗하고야 말았습니다. 생각해보니 포켓몬스터 게임에서의 주인공은 늘 바뀌었지만 애니메이션판 주인공인 지우는 20여 년 동안 장기집권하고 있습니다. 옴니버스나 일상물이 아닌 배틀물 장르에서 이토록 오랜 시간동안 주인공 자리를 꿰차고 있는 것

"포켓몬스터" 실사화?
현재 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주말만 되면 속초에 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영화제 기간이 같이 겹쳐 들어가는 바람에 그쪽을 더 신경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포켓몬스터는 현재 전세계에서 다시 한 번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찌 보면 포켓몬의 컨셉을 현실과 제대로 결합해서 구현한 제대로 된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그 이전에도 시도가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열풍을 타고 실사 영화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유력한 제작사는 레전더리 라고 하네요. 심지어는 각본을 크로니클의 맥스 랜디스가 할 거라는 소문마져 돌고 있습니다. 일단 어디
![[포켓몬스터] 나시의 리전폼에 관한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6/08/03/f0027756_57a0ddbf3f983.png)
[포켓몬스터] 나시의 리전폼에 관한 잡담
다음에 발매될 포켓몬스터 신작인 썬/문에 새로 등장하게되는 시스템인 리전폼은 말그대로 해당지역인 알로라리전 지역의 기후에 맞춰 진화했다는 고증을 살린 시스템으로, 여기서 등장하는 포켓몬들은 기존의 포켓몬과 같은 종류이지만 알로라 지역의 기후에 맞춰 다르게 진화하는 바람에 완전히 다른 특성을 지니게된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불포켓몬인 식스테일은 다들알다싶이 평범한 불여우 구미호의 모습을 하고있지만 알로라지방에 등장하는 식스테일은 추운 기후에 맞춰 진화하여 무려 얼음여우의 모습으로 적응했다. 이 리전폼이라는 시스템은 이런식으로 이 지역에 적응해 기존 포켓몬과 다른 특성을 지닌 포켓몬이 대거 등장하고 유저들은 기존 포켓몬과 다르다는 것에 엄청난 기대를 하며 계속 공개되는 새로운 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