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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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2 참가 후 귀국
아이루가 너무 좋은거 있죠... 흑흑흑. 토라노아나 외 c82 전리품 봉투. 7시 비행기 타고 귀국했습니다. 여행은 대만족입니다. 1차 목표: c82에서 좋아하는 작가의 싸인을 받는다, 가능하면 사진까지//달성 .싸인을 받았고, 거기에 좋아하는 캐릭터까지 그려주셨다. 사진을 꺼려하셔서 사진을 같이 못 찍은게 아쉽지만. 악수까지 했다. 눈물난다. 2차 목표: c82 참가 작가 중 2순위의 작가들에게 싸인을 받는다.(참고로 두 분인데, 부스가 서로 붙어있었다)// 목표와는 다르지만, 만족 . 어찌보면 극적이었던 것이. 이 작가분이, 이번에 인쇄가 펑크나서 책을 못 내시고, a4용지로 만든 샘플만 견본 전시 중이셨다. . 그래서 어떻게 싸인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여쭈어봤더니, 자신

빙과 17화
저렇게 좋아하는 모습이 오히려 공포.jpg 이쯤되면 후쿠베가 열폭할만 하다. 자기는 현장에서 뺑이 쳤는데, 누구는 가만히 앉아서 다 해결했음.... 오레키 OP....혼자 하드캐리하셨다... 그러나 그 오레키도 치탄다 앞에서는....sigh... 그러니까 결론은 치탄다가...체고시다....

(코미케)c82 셋째날 후기 & 포스터 겟!
-알림 : 이 게시물은 저의 블로그 광고를 위해 제 블로그와 루리웹에 동시게재됩니다.- 부제 : 열도 덕후들의 잉여력은 정말 대단하구나... 네! 드디어 밝아온 코미케 마지막날의 아침!!!... 이라지만 호텔 체크아웃을위해 짐싸느라 시간 다보내고 4시에 일어났는데도 7시 다돼서 도착. 오늘은 apricot+가 나오는 동홀에서만 놀것이므로 동홀로 진격! 그래서인지 제대로 본격_벽부스의_위엄.jpg를 맛보게 됨. 아니 뭐 지난번에도 충분히 맛봤지만 apricot +의 부스는 4홀 그리고 지금 여기는 5홀 그리고 줄은... 3쌍으로 6줄, 6홀까지... 대강 이런식으로요. (저 중간의 노란색 선은 100m) 뭐 JUN부스라던지

(코미케)c82 둘째날 후기 & 돈없는 덕후의 팔자 한탄
-알림 : 이 게시물은 저의 블로그 광고를 위해 제 블로그와 루리웹에 동시게재됩니다.- 부제 : 참 돈이란건 소중한 거구나... 오늘! 2012년 8월 11일! 코미케 82의 둘째날입니다! 오늘은 돈이 없어서 노릴 기업부스도 없고 제가 방문하기로 계획한 서클중에 벽부스는1개 뿐이므로 조금 여유를 부려서 출발... 내가 미쳤지 (현재시각 7시 15분) 코미케는 여유따위를 부릴수 있는 행사가 아니라는것을 수번의 삽질을 통해서도 깨닫지 못한 한심한 멍청이의 말로였습니다. 요건 아마 아주 빨리 온 시발조나 그 다음조일듯 뒤에 엄청나게 있음. 개장 15분전 어째 지난번엔 동홀 서홀 골고루 갈일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서홀에서만 놀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