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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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발표할 때 손동작이 중요한 이유
여러분에게 두 명의 팀장이 동일한 내용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고 가정해 보세요. A 팀장은 차분한 목소리로 발언을 이어가는데요, 손은 공손하게 모은 채로 책상 아래에 두고 있습니다. 반면에 B 팀장은 "..

"우리 팀장님이 왜 저기에?" 박정표 연기 보고 소름 돋은 이유
직장인들이라면 월요일 아침마다 출근하기 싫은 이유, 다들 하나씩은 품고 계시죠? 업무량도 문제지만 사실 가장 큰 스트레스는 '사람'인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책임은 쏙 빼고 숟가락만 얹으려는 상사를 만났을 때의 그 답답함이란 말로 다 못 합니다. 그런데 최근 JTBC에서 시작한 한 드라마가 이런 직장인의 가려운 곳을 아주 제대로(혹은 아프게) 긁어주고 있어서 화제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우리 회사 팀장님이 카메오 출연한 줄 알았다"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박정표 배우의 오명운 캐릭터를 중심으로, 왜 이 드라마가 직장인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실.......

회사 반차 쓰는 방법에 대한 기준을 알려줌!
회사 반차 쓰는 방법에 대한 기준을 알려줌! 반차는 회사에서 정한 기준이 다 다르다. 오전 반차 12시 퇴근, 점심 안 먹고 1시 퇴근, 점심 먹고 1시 퇴근. 오후 반차 1시출근, 2시 출근. 오후 반차는 2시까지 근무하면서 4시간 근무가 맞다. 오전 반차는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근무가 맞고. 오전 반차는 사원 편의 위해 12시까지 근무해도 눈감아 주는 거다. 반차는 4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대부분 회사가 점심시간을 기준으로 나눠 그렇다. 팀장한테 물어보는 게 제일 좋음. 원리는 간단하다. 근무시간이 8시간이니 4시간 근무하고 퇴근하면 된다. 점심 시간은 근무시간에 불포함이라 원칙적으로 14시 퇴근이 맞다. 점심시간 근무시간에 제외다.......

시키는 일 안 하려는 막내에게 주는 솔루션!
시키는 일 안 하려는 막내에게 주는 솔루션! 9시 출근인데 정각에 헐레벌떡 뛰어옵니다. 10분 전 도착하라고 하니 9시 업무 시작 맞지 않냐고. 금요일 간식데이에 먹을 거 채우는 대신 30분 일찍 퇴근하라는 데 거절. 일을 좀 시키려고 하면 자신이 왜 해야 하냐고. 전화 받는 것도 대리가 받아야 하는갸 아니냐고. 사무용품 사오라고 해도 왜 자신이 해야 하냐고. 이러는 걸 보면 자신이 꼰대인가도 싶기도 해서 팀장에게 말해야 하나 고민. 막내말고 누가 해야 하냐고 물어봐라. 만약 누구라고 하면 그 사람에게 진짜 시켜보라고. 대놓고 여유있게 못 온다고 말하라고. 29살 막내가 제일 늦게 출근하고 다함께 하는 청소도 제대로 못함. 회식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