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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관전평] 7월 29일 LG:한화 - ‘박용택 3G 연속 홈런’ LG 12-2 대승
LG가 전날의 역전패를 대승으로 되갚았습니다. 29일 대전 한화전에서 12-2로 대승했습니다. 전날 2안타 빈공으로 인해 공격력 위주로 대폭 변경된 선발 라인업이 대폭발했습니다. 비디오 판독 오심으로 선취점 허용 LG는 2회말 비디오 판독 오심으로 인해 선취점을 빼앗겼습니다. 1사 3루에서 양성우의 땅볼 타구를 포구한 1루수 정성훈이 홈에 송구했습니다. 포수 유강남이 홈으로 쇄도한 3루 주자 로사리오를 태그했지만 최초 판정은 세이프였습니다. 7분에 가까운 비디오 판독의 결과 원심인 세이프가 유지되었지만 실은 유강남의 로사리오가 태그가 빨라 오심이었습니다. 올해부터 KBO가 독자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비디오 판독 센터는 방송사의 영상에 의존했던 지난해보다 오심이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대수술
[관전평] 7월 27일 LG:넥센 - ‘박용택 역전 끝내기 홈런’ LG 2연승으로 위닝
LG가 연이틀 극적인 9회 2사 후 역전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27일 잠실 넥센전에서 9회말 2사 후 터진 박용택의 좌월 2점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넥센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LG는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거뒀습니다. 넥센의 1-2-3선발이 총동원된 주중 3연전에서 값진 위닝 시리즈로 상대 전적 8승 4패의 우위를 지켰습니다. 지난해부터 LG 타선이 넥센 불펜을 무너뜨려 얻은 역전승이 많은 편입니다. 류제국, 불만스런 QS 선발 류제국은 6.1이닝 5피안타 5사사구 3실점을 기록했습니다. 6월 10일 잠실 SK전 이후 48일 만에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지만 투구 내용은 만족하기 어려웠습니다. 사사구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2회초 2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