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황인담
Posts
7 posts
스트레인저 팬질하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ㅠㅠ
지난 주말에 도쿄에서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상영회가 있었습니다...안도 마사히로 감독님 초청한 토크도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회사일과 지난 달 교토 효도여행;으로 예산 문제도 있어서 아쉽게도 가지 못했지만, 상영회 가시는 S모님에게 말씀을 전해듣는 것으로 대신하기로 했습니다.그런데...그런데 S님이 일요일날 아직 귀향도 하시지 않으셨는데 급히 보여줄 게 있다며 메일을 보내주시더군요. 열어봤더니....아아 이럴 수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작년 상영회 때 드렸던 티셔츠.......입고 나오셨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토크 시작부터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이전 상영회에서 한국인 분이 이런 티셔츠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모처럼의 기회니, 오늘은 이것을

스트레인저 개봉 5주년 기념 본즈 올나이트EX 다녀왔습니다
21일 24시~22일 6시(실제로 끝난 것은 7시 정도) 개최된 스트레인저 개봉 5주년 기념 본즈 올나이트EX에 다녀왔습니다.극장 내려가는 계단 벽에 붙어있던 공지문일정 순서는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파일럿 필름 상영→안도 마사히로 감독, 미나미 마사히코 프로듀서(겸 본즈 사장), 미즈시마 신지 감독 토크→스트레인저 무황인담 상영→ 강철의 연금술사: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 상영→강철의 연금술사: 미로스의 성스러운 별 상영. (물론 각 일정 사이사이에 휴식시간도 들어가 있죠.)장소는 신주쿠산초메 주변의 테아토르 신주쿠. 280여 좌석이라는데 만석이었고 일부 입석표로 입장한 관객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70~80% 여성! 막강한 하가렌 팬덤 중심인가 했는데 토크 직전에 스포일러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상영작들을 사전에

스트레인저 무황인담(ストレンヂア 無皇刃譚) 5주년 기념 본즈 올나이트 상영회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아무 상관없는 마쯔야의 파소금소스 돼지고기덮밥 사진부터 올려봅니다.(...) 이번 주말에는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5주년 기념 본즈 올나이트 상영회를 보러 도쿄에 다녀왔습니다. 도쿄에는 두번 다시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이제 볼게 없어...)이번에 안보면 언제 극장에 볼지 몰라서!!! 스트레인저는 전국시대를 무대로 남자들의 뜨거운 칼부림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특히나 압권은 역시 마지막 10분 동안 펼쳐지는 두 남자의 불꽃튀기는 라스트 배틀 아직 안보신 분들은 보세요 두번 보세요.그리고 주인공 성우는 나가세 토모야 & 야마데라 코이치 상영회가 있었던 테아토르 신주쿠 소규모 상영회였기 때문에 영화관 규모가 작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스트레인저 - 무황인담
오랜만에 보는 사무라이 애니더군요 불로불사의 약의 비밀을 가진코타로를 지키는 나나시이야기 입니다. 전투씬도 굉장이 멋지더군요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OST - 속죄의눈(贖いの雪)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