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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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잠입 안해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임무를 수행 할 수 있습니다. 그냥 냅다 기관총이나 유탄발사기 가져가서 쓸어버릴수도 있고, 저격으로 목표만 잡을수도 있으며, 더러는 은밀하게 잠입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저격으로 멀리서 대충 정리한 후에 나머지를 쓸어버리는걸 애용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이벤트에서는 고생 좀 했습니다. 오랜만에 볼리비아에 왔더니 새로운 임무가 들어왔습니다. 이번 임무는 코드네임 매치우드를 돕는겁니다. 그리고 매치우드는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플린터 셀 시리즈의 주인공인 샘 피셔의 코드네임이죠. 첩보기관인 포스 에셜론의 대빵이면서도 현장에 구르십니다. 랭글리(CIA)에서 기밀이 유출해서 이걸 산타블랑카에 팔아먹으려는 놈을 잡기 위해서 볼리비아에

유어 원 어글리 마더빠까(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볼리비아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저희들은 어느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정글 안에서 기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이지요. 이에 저희들은 살아남은 소녀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살아남은 소녀의 상태는 정신적으로 심각한 충격을 받은 모양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기묘한 말을 했지요. 살아남은 이유에 대해서 자신은 도망쳐서 살아남은게 아니라 위협거리가 되지 않아서 살아남았다고 말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생존자 까지 죄다 죽이는데 기묘하다고 생각했죠. 아무튼, 해당 현상을 규명하기 위해서 저희들은 정글 안을 조사했습니다. 첫번째로 발견한 것은 온 몸의 가죽이 벗겨진 채로 거꾸로 매달린 시체들. 이런 짓을 할 놈들은 산타 블랑카 카르텔 놈들 밖에

조만간 볼리비아로 다시 가지 싶습니다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요즘 안 잡고 있는 중이죠. 엔딩도 못 봤습니다. 솔직히 게임 하는게 귀찮아서 말이지요. 그런데 이번에 와일드랜드에서 새로운 이벤트가 열린다고 해서 주말부터 다시 달릴 예정입니다. 가는 이유는 어글리한 마더퍽커를 보러갑니다(?) 이번 이벤트는 적을 처리하는 임무라고 하고, 이번 적은 프레데터입니다. 프레데터라고 해서 격추된 무인기를 소각하거나 골치아픈 적 잡으러 가는건가 싶었는데 정글헌터를 잡으러 가는것이더군요. 거기에 여러가지 추가 아이템이 있다고 하니 저도 한번 달려볼려고 합니다. 정글헌터 만나자마자 어글러 퍽커를 외쳐줄겁니다(?) 결론: 여기서도 자폭할려나?

아쿠시즈 크리드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그 동안 저희는 많은 일을 했었지요. 뽕쟁이 광신도를 잡아 족치고 잡은 뽕쟁이 광신도가 더 이상은 못한다고 할 정도로 약을 흡입하게 하고 약쟁이 광신도를 협박하기도 했지요. 이러한 활동에 대한 보답인지 저희는 교단을 통해 암살단 복장을 얻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걸로 저도 정식적으로 아쿠시즈 교단 소속의 암살자입니다. …사실 어쌔신크리드4를 보유하고 있으면 주는 복장입니다. 아무튼 비정규직 암살자(…)에서 정규직 암살자가 된 기념으로 저희는 어떤 놈을 족치러 갔지요. 이번에 족칠놈은 라 플라가라는 놈이지요. 러시아의 특수부대 보다크에서 훈련을 받은 놈인데, SNS에 빠져서 여자끼며 놀다가 엘 수에뇨에게 까이고 일을 한답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