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 원 어글리 마더빠까(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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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 원 어글리 마더빠까(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볼리비아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저희들은 어느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정글 안에서 기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이지요. 이에 저희들은 살아남은 소녀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살아남은 소녀의 상태는 정신적으로 심각한 충격을 받은 모양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기묘한 말을 했지요. 살아남은 이유에 대해서 자신은 도망쳐서 살아남은게 아니라 위협거리가 되지 않아서 살아남았다고 말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생존자 까지 죄다 죽이는데 기묘하다고 생각했죠. 아무튼, 해당 현상을 규명하기 위해서 저희들은 정글 안을 조사했습니다. 첫번째로 발견한 것은 온 몸의 가죽이 벗겨진 채로 거꾸로 매달린 시체들. 이런 짓을 할 놈들은 산타 블랑카 카르텔 놈들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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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4달 전, 저는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의 스토리를 클리어했습니다. 1년 5개월동안 하다말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엔딩을 봤고 포스팅에서 말했다시피 추가 미션 없으면 이걸로 끝내고 볼리비아에서 철수하려고 했죠. 하지만 유황숙께서는 제가 볼리비아에서 철수하는것을 윤허하지 않으셨습니다. 추가 미션을 주시어 산타블랑카 카르텔과 우니다드를 잡을것을 명하셨지요. 게임이 나온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콘텐츠를 넣어주신다니, 역시 유황숙이십니다. 믿습니다, 유황숙! 디비전2 꼭 살게요. 아무튼 접속해보니 새로운 미션이 들어와있습니다. 이번 임무는 포스 에셜론이나 레인보우 같은 외부세력과의 이야기가 아니라 고스트 윗선에서 온 미션입니다. 대충 고스트리콘

유비식 오픈월드는 쉬어가며 해야 제맛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이벤트에 당첨되서 공짜로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를 얻은게 작년 3월. 그러니까 1년 5개월 동안 저는 플레이하다 말다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질리면 그만두고 다시 하자 싶으면 다시 잡고를 반복했죠. 하지만 그것도 슬슬 끝낼 시기가 왔습니다. 하루에 간부 하나씩 처리하기로 해서 엘 수에뇨만 남은 상황이였지요. 마지막으로 남은 엘 수에뇨 미션은 정말 사방팔방이 적이라서 고생하는가 싶었지만 헬기를 준비해서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10분 내로 엘 수에뇨의 영묘로 가야하는데 헬기를 타고 가면 1분 정도에 갈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아무튼 엘 수에뇨 머리통에 바람구멍 만드는 엔딩을 봤고 진엔딩 잠금 해제해서 진엔딩도 봤습니다. 1년 5개월



